• 동아시아

    [주목! 루키] 30대 초 새누리 박선희씨 “획기적 이주민정책, 내 손으로”

    경기도 최연소 기초의원…4·11총선서 안산 상록갑 실패 딛고 재기 나서 김영삼 전 대통령 26세 국회 민의원, 김대중 전 대통령 36세 국회 민의원, 존F 케네디 전 미 대통령 29세 매사추세츠주 하원의원, 버락오바마 미 대통령 36세 일리노이즈 상원의원으로 정계 입문 등 큰 정치인들은 청년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경우가 많다. 33세 박선희 전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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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팔, ‘조용한 협상’···3년 교착 뚫고 네타냐후-아바스회담 추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협상대표들이 3년 동안 이어진 평화협상 교착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최근 수주 간 조용히 만났다고 양측 관리들이 10일 밝혔다. 팔레스타인 관리들은 사에브 에레카트 대표가 이스라엘 정부 이츠하크 몰초 대표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의 회담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한 관리도 양측의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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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만리장성 황화청·허팡커우 2곳 추가 개방···시기는 곧 결정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높은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만리장성에 대한 높은 수요를 감안해 만리장성 두 곳을 새로 관광객들에게 추가 개방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9일 전했다. 통신은 황화청(黃花城)과 허팡커우(河防口) 지방정부가 자신들의 구역에 있는 만리장성을 관광객들에게 개방하기로 했으며 현재 관광객들에게 개방되고 있는 베이징 북부의 무탄위와 바다링 구역의 만리장성도 공개 구역을 확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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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르드출신 지도자 택한 시리아국민회의(SNC) 과제는?

    시리아의 대표적인 반정부 단체인 시리아 국민회의 (SNC)가 10일 쿠르드족 출신인 압둘바세트 시에다(56)를 의장으로 선출함으로써 새로운 길을 걸으려 하고 있다. 전 의장인 부르한 갈리운은 너무 독재적인 데다가 이슬람주의에 경도돼 있다는 비판을 받았고 그로 인해 시리아의 반정부 세력의 단합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조직력은 미약하고 내분으로 상처를 입은 야권은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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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카다피 아들 만나러 간 ICC 직원 4명 억류

    ICC-리비아정부, 사이프 알-이스람 처벌 놓고 갈등 국제형사재판소(ICC)는 9일(현지시간) 무아마르 카다피 전 국가원수의 아들을 만나기 위해 리비아를 방문한 ICC 직원 4명을 리비아 당국이 억류했다며 이들의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한국의 송상현 ICC 소장은 이날?헤이그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ICC는 현재 접촉이 끊긴 직원 4명의 안전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이들은 ICC의 공식 임무를 위해 리비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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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그다드 시아파집회 피습 6명 사망 38명 부상

    10일 바그다드에서 열린 시아파 신도 모임에 박격포탄 2발이 터져 최소한 6명이 죽고 38명이 다쳤다고 경찰과 병원 소식통들이 말했다. 이라크에서는 전반적으로 폭력사태가 줄어들었으나 알카에다와 연계된 수니파 이슬람 교도들이?시아파들을 공격해 2006-2007년 내란에 가까웠던 종교 분쟁의 분위기가 남아 있다. 이날 포격은 바그다드 북서부 카디미야 지구의 콰라이쉬 광장에서 시아파의 성인인 제7대 이맘 무사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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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섭씨 30도인데…”한국, 시원해서 좋아요”

    첫 한국행서 아시아 하나됨 느낀 싱가포르 청년 “한국에 처음 왔어요. 깨끗한 거리가 인상적이고 아주 좋아요. 날씨가 아주 시원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여기서 공연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27살의 미남 청년. 모하메드 샤지르 칸 빈 무스타파 샤자한(Mohammad Shajir Khan Bin Musthafa Shajahan)은 9일 아시아엔(The AsiaN)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싱가포르에서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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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바라크 위독, “손자 곁에 묻어달라” 부인에 유언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이 종신 선고 형량을 복역하기 위해 카이로 감옥 내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일주일이 더 지난 현재 의식이 왔다갔다 한다고 보안 소식통이 말했다. 그가 사망했다는 소문이 돈 가운데 10일 아침 무바라크의 부인과 두 며느리가?그를 방문했다고 이 소식통은 말했다. 그는 앞서 병문안을 온 부인과 묏자리를 의논하며 3년전 식중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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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얀마, 불교-무슬림 분쟁 서부에 ‘비상사태’ 선포

    세인 대통령 “폭력사태 계속땐 민주화 차질”···작년 취임 후 첫 선포 오후 6시~익일 오전 6시 통금···언론 “최소 7명 사망, 17명 부상” 미얀마 정부는 10일 밤 불교도와 무슬림 사이의 폭력사태가 일어난 서부 해안 라카인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테인 세인 대통령이 이날 9분에 걸친 TV 연설을 통해 상황이 통제되지 않으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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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라오스 교환학생 “한-라오스 교류, 한반도 평화에도 기여”

    서울시립대 삭다봉씨 “한국 경제발전 공유 위해 엔지니어링 전공” “처음 한국에 왔을 때 비행기에 내려 지하철을 탔는데, 학교에 가는 방법을 몰라 지도를 보여주면서 손짓 발짓으로 서울시립대 위치를 물었죠. 저에게는 아주 재미있고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한국어 발음이 안돼서 진땀이 잔뜩 나긴 했지만요.” 22살의 라오스 청년 삭다봉 망카섬(Sackdavong Mangkhaserm)이 지난 6월1일 아시아엔(The AsiaN) 편집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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