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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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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다문화가족 고교생 진학률 60% 안돼”
신현웅 웅진재단 이사장 인터뷰 국내 첫 ‘다문화가족 음악방송’ 서비스···청취자 2만명 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의 ‘다문화가족 음악방송’(www.wjf.kr)이 한국 거주 외국인에게 인기다. 고정 청취자만 2만여 명에 이른다. 중국어, 아랍어, 베트남어 등 8개 언어로 매일 24시간 서비스되는 음악방송을 통해 자국의 노래를 듣는 것뿐 아니라 취업, 육아 등 생활 정보도 챙기고 있다. 인터넷과 위성방송을 통해 한국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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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현찬 연재소설] 살아가는 방법-15회
2부 ① 리베로와 포드 라오스에 온 뒤로 아침잠이 눈에 띄게 줄었다. 바뀐 환경 때문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제대로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이었다. 오전 6시에 눈을 떠 리조트 공사 현장을 둘러본 뒤 일찍 출근한 직원들과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고 바게트 빵과 라오 커피로 아침식사를 마치고 시계를 보면 8시가 채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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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초대 주한대사, 4년 임기 마치고 떠나던 날
네팔의 초대 주한대사인 카말 프라사드 코이랄라(Kamal Prasad Koirala, 74세)가 4년 간의 임기를 마치고 2월7일 본국으로 귀국했다. AsiaN은 기자, 변호사, 정치인, 외교관, 수상의 아들인 그의 열정적인 삶과 함께 한국에서의 마지막 24시간을 취재했다. -한국으로 처음 발령받는 네팔 최초 주한 대사가?됐을 때 어땠나. “설레기도 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전에는 일본에만 대사관이 있었어요.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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