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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에스오일, 베트남 출신 선원 ‘올해의 영웅이웃’ 선정
한국 항구도시 목포서 위험에 처한 76세 노인 구한 트란 딘 탐氏 늦겨울 추위가 남아있던 지난 2월23일 한국의 전라도 목포에서 일하는 베트남 출신의 한 선원이 위험을 무릅쓰고 위기에 처한 76세의 한국인 남자를 구출해 한국의 대기업이 선정한 ‘올해의 영웅 이웃’에 선정됐다. 베트남의 유력 인터넷 신문 베트남넷 브릿지 영문판(english.vietnamnet.vn)은 “한국의 정유사 에스오일(S-Oil,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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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이신석의 분쟁지 여행] 아르메니아 예레반의 두 소녀
‘늙은 히피’의 여행기를 시작하며 연말에다 대통령선거로 어수선한 어느 날, 아시아엔(The AsiaN)?차재준 이사를 서울시내 허름한 일식집에서 만나 내 특유의 협박을 늘어놓았다. “나 글 쓸 테니, 글 실어줘.” 순간 난색의 표정을 짓는 그를 놓치지 않고 재차 협박한다. “실어줄껴, 말껴?” “그럼 이메일로 쓰신 것을 먼저 보내주십시오” 한다. 본디 글을 써본 적이 없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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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고유 명절 ‘콴자’
2004 동남아시아 대지진 2004년 12월 26일 오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서부 해안의 해저 40㎞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했다. 동남아시아를 통틀어 1900년 이후 4번째로 큰 규모의 대지진이었다. 이 지진으로 인접국가도 큰 피해를 봤다. 태국과 인도 동해안 사이의 벵골만에는 규모 6의 여진이 6차례나 발생, 관광시즌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 온 여행객들을 공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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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영하자치구, 경제성장률 13년간 두자리수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2월25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시안시 대기질 청정일수 302일, 2012년 목표 조기 달성 시안환경보호국에 의하면, 대기질 청정일수가 302일, 84.1%에 달하여 2012년도 省?市도시 대기질 청정일수 목표를 조기 달성함. 금년 1-8월까지 청정일수가 동기대비 9일 많았으나, 강우량이 적어 건조한 날씨 때문에 9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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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길림신문 기획] ‘한중수교 20년’② 중국산, 그 불편한 진실은?
[불편한 오해] 동네북 신세가 된 중국산 한국 3대 방송사 중 하나인 MBC가 지난해(2011년)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한국인 1016명에게 “중국에 대한 인식”을 물었는데 중국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가진 사람 중 무려 23%가 “믿을 수 없는 먹거리, 중국산 농산물”을 부정 인식 중 최대 요인으로 꼽았다고 보도했다. 한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나 다음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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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시리아 기독교인, “아사드 정권 이후가 두려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라(40)는 부모에게 시리아 내전의 격전지로 떠오른 고향인 알레포를 떠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미라의 부모는 레바논에 있는 그녀에게 가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알레포를 떠나지 않는 대신 미라의 부모는 불미스러운 일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한 가지 조치를 취했다. 이들은 그들의 종교가 타깃이 될 것을 우려해 올해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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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라크, 평화로운 성탄절 맞은 ‘파티셰’
이라크에서 제과점을 하는 파티셰(patissier) 후세인 알 시비비(37)가 22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있는 한 빵집에서 성탄절용 케이크를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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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5일] 천재 영화인 찰리채플린 영면
1995년 한국의 슈바이처 잠들다 말년에 뇌졸중과 당뇨병에 시달리던 장기려 박사는 1995년 12월 25일 서울 백병원 중환자 실에서 사망했다. 향년 84세. ‘가난하고 헐벗은 불쌍한 환자들의 의사가 되겠다’고 한 하나님과의 약속을 평생 지키려고 노력한 진실한 크리스천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에 그렇게 돌아갔다. 경성의학 전문학교에 입학, 1932년에 수석으로 졸업했다. 경성의전 입학 당시 돈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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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시리아 정부군, 제과점 폭격…”최대 200명 사망”
시리아 중부도시 하마의 외곽지역?할파야 마을에 있는 한 제과점이 공습을 받아 수십 명에서 최대 200명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고 반정부 운동가들이 23일 밝혔다. 공습을 받은 곳은 최근 반군이 장악한 지역이다. 전투기가 폭격한 지점은 빵을 얻기 위해 부녀자를 포함한 주민 수백명이 줄을 서 있던 빵집 일대로 사망자 수는 1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일부 운동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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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