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룩셈부르크 왕세자-벨기에 백작부인 결혼, ‘시민들은 축제’

    룩셈부르크의 기욤 장 조세프 마리 왕세자와 벨기에의 귀족가문 출신 스테파니에 백작부인이 20일(현지시간) 노트르담교회에서 결혼식을 하고 있다. 룩셈부르크의 기욤 장 조세프 마리 왕세자와 벨기에의 귀족가문 출신 스테파니에 백작부인이 20일(현지시간) 결혼한 뒤 축하 불꽃놀이가 한창이다. 수많은 사람이 수도 룩셈부르크에서 불꽃놀이와 음악회 등 축하 공연을 즐겼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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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레바논, 성난 시민들 “테러 배후 시리아? 정부는 응답하라!”

    20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시민들이?전날 폭발테러로 사망한 정보국장 위삼 알 하산 준장을 애도하는 촛불을 켜놓고 있다. 정부는 이날을 전국적인 애도일로 선포했으나 많은 시민들이 도로를 불타는 타이어로 막는 등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다. 한 레바논 소년이 20일 레바논 남부 도시 시돈에서 하루 전 레바논 내 반시리아 운동을 이끌어온 위삼 알-하산 레바논 정보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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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필리핀 시위 “민족해방-이슬람해방 ‘임시협정’이 웬말”

    21일 필리핀 남부 다바오(Davao)시에서 열린 궐기대회에 모로민족해방전선(MNLF) 회원들이 참석해 주먹을 꽉 쥔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정부가 최근 마닐라에서?이슬람 최대 조직인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과?임시평화협정을 체결한 것에 반대하고 있다.?<사진=AP/Karlos Manlu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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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차량폭탄테러’ 40여명 사상

    시리아 남성이 21일(현지시간) 다마스쿠스에서 시리아 기독교 소수민족이 사는 유명 쇼핑지역인 밥 투마에서 발생한 차량폭탄테러 후 파손된 차들 옆에 서 있다. 이날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 특사가 시리아 대통령을 만나 휴전을 촉구한 가운데 한 경찰서 인근에서 택시가 폭발해 13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국영통신 사나(SANA)가 보도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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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난주시,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0월22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楊凌, 중국현대농업발전 고위급 회의 개최 서북농림과기대학이 주최하는 중국(楊凌) 현대농업발전 고위급회의?발전모델세미나(“楊凌회의”)가 컨벤션센터호텔에서 개최되어 韓俊국무원 발전연구센터 부주임, 王紅章섬서성 정부 부비서장, 梁桂楊凌시범구 서기?서북농림과기대학 부서기 등이 참석함. 동 회의에서는 현대농업생산과 제도혁신 등 문제에 관해 전국 각지의 현대농업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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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꿈 잃은 9억 농민의 ‘출애굽기’

    2011년 창간한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편집자>?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를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다(不管黑猫白猫, ?住老鼠就是好猫).” 개혁개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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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北, 북중 접경서 휴대폰 사용 ‘엄중 단속’

    북한이 최고 지도자 김정은의 지시로 북한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의 휴대폰과 인터넷 사용을 엄중 단속하고 있다고 중국청년넷(中??年?)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이달 초부터 북중 접경지역에서 휴대폰 신호가 잡히면 신호를 추적해 휴대전화 사용자를 검거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을 전한 소식통은 “김정은이 최근 국가안전부와 관련 기관을 방문한 후, 직접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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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0월22일]나치, 17세 프랑스 레지스탕스 총살(1941년)

    2008년 인도, 달 탐사위성 ‘찬드라얀 1호’ 발사 성공 2008년 10월22일 인도 최초의 달 탐사위성 ‘찬드라얀 1호’가 22일 오전 발사에 성공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가구야’, 중국의 ‘창어 1호’에 이어 세번째 성공이었다. 인도 우주연구소(ISRO)는 이날 오전 6시22분(현지시각) 사티시 다완 우주 센터에서 찬드라얀 1호를 자체 개발한 극위성발사체 PSLV-C11에 실어 우주로 쏘아 올리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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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문·안 삼국지] 세후보 ‘연설스타일’ 이것이 문제다

    선거는 별 수 없이 말의 경연이 되고 만다. 아무리 좋은 정책과 자질도 결국 말로 결판날 수밖에 없다. <조선일보>는 20-21일자 토일섹션 B3면에서 ‘스피치 전도사’ 김미경 원장이 말하는 대선 후보 3인의 화법을 다뤘다. 김 원장의 세 후보 분석은 이렇다. “또박또박 읽는 박근혜-말에 쉼표가 너무 많고 하나같이 읽기용 스피치/ 앉아서 토론할 때만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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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맛있는 주말] 박근혜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MCM 김성주 회장을 보는 두 시각

    최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김성주(57) 성주그룹 회장과 관련해 <중앙일보>와 <한겨레>가 20일자에서 다른 시각으로 다뤘다. 중앙일보는 20, 21면에 걸쳐 “이젠 여성이 해결사···리먼브라더스 아닌 리먼시스터스였다면 금융위기 안 왔을 것”이란 제목 아래 김 회장 입장에서 보면 ‘아주’ 좋게 썼다. 부제만 봐도 얼른 눈치챌 수 있다. “난 쇼트커트, 박근혜는 올림머리/ 20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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