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北 노동신문 “日 우경화 심각해”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최근 일본 총선(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승리한 것과 관련해 일본의 우경화, 군국화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노동신문은 이날 `커다른 우려를 자아내는 선거 결과’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본 차기 총리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자민당 총재가 평화헌법 개정을 통한 자위대의 국방군 전환, 미일동맹의 강화 등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뒤 지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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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2월24일 The AsiaN

    2012년 12월24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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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 각국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트리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22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플라스틱 병 수천 개로 제작한 23m짜리 크리스마스트리 옆을 지나고 있다. 말레이시아 남성이 22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플라스틱병 수천 개로 제작한 23m짜리 크리스마스트리 옆을 지나고 있다. 한 연인이 22일 일본 도쿄(東京) 도쿄베이에 있는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3일 팔레스타인의 베들레헴에 소재한 내티비티 교회밖의 만게르광장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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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새 헌법초안 ‘가결’…야권 ‘반발’

    이슬람 율법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찬반세력의 충돌 등 극심한 혼란을 가져왔던 이집트의 새 헌법초안에 대한 2차 국민투표에서 70%가 넘는 찬성표가 나왔다고 23일 무슬림 형제단이 밝혔다. 이같은 국민투표 결과는 이날 무슬림 형제단 웹사이트에 게재됐다. 이번 2차 국민투표에서는 유권자 2500만명 중 800만명이 투표에 참가해 약 30%의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집트 새 헌법초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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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길림신문 기획] ‘한중수교 20년’① 한국 속 중국, 그 불편한 진실

    *중국 <길림신문>이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을 마련했다. 중국에서 보는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를 소개한다. 다음은 이 기획의 첫 번째 기사다. -아시아엔(The AsiaN) 팔백금으로 집 사고 천금으로 이웃 산다는데… 올해는 한중수교 20주년, 전문가들은 “한중 관계 각 분야의 발전속도로 보면 국가지간 관계발전의 기적”이라고도 한다. 한중간에 ‘전방위 다층차 근거리’의 밀접한 교류가 계속되는 중에 숫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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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 일부 전철 ‘성탄절’ 임시 폐쇄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2월22-2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만보] 섬서성 商洛市, 중국 첫 미광자원이용시범기지 선정 商洛市정부 신문판공실에 의하면,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商洛市를 중국 1차 광물공생 및 미광자원종합이용시범기지로 선정함. 商洛市는 중국 내 금속?비금속자원이 풍부한 지역 중 하나로, 각종 금속?비금속 미광, 광산, 제련소가 319개, 이중 미광창고는 112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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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속 한국, ‘온바오’ 선정 올해 10대 인물은?

    다사다난했던 올해는 한중수교 20주년, 대통령선거, 중국 공산당 18차 전국대표대회 등 역사적 의미가 큰 한해였다. <온바오>는 사이트 조회수를 근거로 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사회적으로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 10명을 선정했다. 1. “오빤 강~남스타일” 싸이 지난 7월 15일 한국에서 6집 ‘강남스타일’을 발매한 싸이는 유튜브를 타고 ‘월드스타’로 부상했다. 싸이의 인기는 중국에서도 놀라울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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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도시 ‘라싸’…그 다음은?

    올해 중국에서 시민들이 안전하다고 느낀 도시는 시짱(西藏, 티벳시짱)의 주도인 라싸(拉?)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사회과학원 산하 마르크스연구원에서 전국 주요도시의 시민을 상대로 공공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공공서비스청서’를 20일 발표했다. 청서에 따르면 중국 38개 도시를 대상으로 2만5000여명의 시민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 만족도가 가장 높은 도시는 라싸였다. 다음으로 상하이, 샤먼(厦?), 닝보(?波), 항저우(杭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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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완 ‘팍스콘’, 20번째 ‘투신자살’…올해 3번째

    타이완(台?) 전자제품 제조업체 팍스콘(Foxconn, 중국명 富士康)에서 20번째 투신자살 사건이 발생했다. 올들어 3번째로 잊을만 하면 투신자살 사건이 터지고 있다. 광저우(?州)에서 발행되는 남방도시보(南方都市?)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팍스콘 선전(深?)공장에서 일하기 시작한 지 40일 된 18살 직원 리(李)모씨가 자신이 묵고 있던 호텔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리씨는 이날 오후 5시 30분경, 호텔 4층 창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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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가 뽑은 올해의 책] “망년회 대신 ‘독서삼매’에 빠져보자”

    연말이다. 술 권하는 계절이다. 술자리 좀 줄이고, 임진년 마무리도 미진하나마 제법 하고, 새해 설계 멋지게 할 방법, 뭐 없을까? 누구나 한번쯤 고민했을 터다. 휴일도 제법 많다. 삼성과 LG는 연초까지 10여일의 연말연시 겨울철 휴가에 들어갔다. 이럴 땐 아무 생각 말고 독서삼매에 빠져보자. 마침 <한겨레>는 올해의 책 스무권을 뽑아 22일자 16, 17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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