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연변~北평양 관광 전세기 매번 ‘매진’

    중국 <연변일보>는 30일 “중국 지린(吉林)성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옌지(延吉)시와 북한 평양을 연결하는 전세기 관광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 전세기는 올해 처음 운항한 지난달 29일 만석을 기록했으며 다음 운항일인 7월3일과 6일 항공편도 이미 매진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관광 성수기에 매주 목·일요일 운항하는 이 노선에는 북한 고려항공이 73석짜리 여객기 AN-148 기종을 투입했다. 요금은 평양·금강산 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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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재판소장이 종신형 받은 나라는 어디?

    인도네시아 전 헌재소장 ‘뇌물수수’로 종신형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던 인도네시아 전 헌법재판소장이 종신형 선고를 받았다. 자카르타법원의 수위댜 판사는 30일(현지시간) 아킬 목타르(53) 전 헌법재판소장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목타르 전 소장은 선거 분쟁에 관한 헌법재판소 결정에 영향을 주려는 당사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사업가와 변호사로부터 30억 루피(약 2억5천만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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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대중인사 중 영향력 세계 1위는 누구?

    ‘포브스’ “비욘세 부동의 1위···아시아에선 中 테니스스타 리나 85위” 비욘세 놀스(33)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중 인사로 뽑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30일 “비욘세가 가수, 배우, 음악가, 운동선수, 영화제작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세계 100대 대중영향력 인사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비욘세는 최근 영어권 온라인상 영향력 있는 인물 7위, 올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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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인 절반 “스마트폰 없인 하루도 못견뎌”

    <USA투데이>는 30일 “18세 이상 미국 성인 가운데 47%는 ‘하루 24시간 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뱅크오브아메리카 조사를 인용해 91%는 일상생활에 매우 중요한 물건으로 스마트폰을 꼽아 자동차 및 몸에 뿌리는 탈취제와 함께 동률을 이뤘다고 보도했다. 텔레비전과 커피는 각각 76%, 60%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의존도가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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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호적제도 개혁하는 까닭은?

    부동산등기부 정비 이어 2억3천만 농민공 문제해결 위해 <신경보>(新京報)는 1일 “시진핑(習近平) 지도부가 최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호적(戶口)제도 개혁을 강화하는 것에 관한 의견’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중국 지도부는 “호적제도 개혁은 수많은 농촌 유동인구에 관련된 중대한 조치”라며 “도시에서 안정적으로 취업해 상주하는 사람들에 대한 시민화를 순서 있게 촉진하고 도시의 기본적인 공공서비스를 점차 상주인구 전체에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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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 1일 The AsiaN

    7월 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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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 30일 The AsiaN

    6월 3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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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모디 총리와 김영삼 전 대통령 공통점은?

    취임 한달 잇단 사고···기반시설 부실·안전불감증·관료부패 원인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최근 잇단 각종 사고로 임기초반 고민에 빠졌다. 28일 수도 뉴델리 북부와 남부 첸나이 두곳에서 공동주택과 건설중인 아파트가 무너져 최소 20명이 숨졌다. 사고 원인은 불법증축과 부실 자재 사용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모디는 국민들의 ‘안전불감증’과 관료사회 부패가 수십년간 지속했기 때문이어서 해결책 찾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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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교황님, 한국 방문때 위안부 할머니 꼭 만나세요”

    美 가톨릭잡지 존스홉킨스대 연구원 기고 “8·15때 방한은 신의 섭리”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인 데니스 핼핀 존스홉킨스대 객원연구원은 28일(현지시간) 미국의 대표적 가톨릭계 잡지 <아메리카>기고에서 “마리아 막달레나가 위선자들에게 조롱과 돌팔매질을 당할 때 예수가 일으켜 세웠던 것처럼 프란치스코 교황 역시 위안부 여성들을 포용해 그들을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며 한국 방문때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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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亞 최고부자 리카싱을 잠 못들게 하는 것은?

    광둥성 산터우대 졸업식 특강 “사회불평등 심화 탓에 잠 못 이뤄” 아시아 최고 부자인 리카싱(李嘉誠·85) 홍콩 청쿵그룹 회장이 홍콩 사회의 불평등 심화에 대한 걱정으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서 부와 기회의 불평등 문제를 우려했다고 29일 리카싱재단이 밝혔다. 리 회장은 지난 27일 중국 광둥(廣東)성 산터우(汕頭)대 졸업식 강연에서 “기회 불균형과 자원의 유한성, 사회의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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