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사회

[Asian Stars] “여성 관객 앞에서만 노래하겠다”

말레이시아 힙합 퀸, 미즈 니나(Mizz Nina·33)

인기 힙합가수 미즈 니나가 앞으로 여성 관객 앞에서만 노래하겠다고 폭탄 선언했다.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메카 순례를 다녀온 뒤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록밴드 리드싱어인 남편 노(Noh)도 그를 지지했다고 한다. 니나는 그동안 공들여온 패션 일에 전념하겠다고 했다. 연예계에서는 니나가 사실상 음악활동에서 은퇴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독실한 이슬람신도인 그는 메디나(Medeena)라는 히잡 패션 브랜드를 출시한 바 있다.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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