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인생은 왜 이렇게 힘든가?” 물음에 인디언 할아버지가 답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아메리카 인디언 중에 라코타족이 있다. 라코타족의 한 젊은이가 할아버지에게 묻는다. “인생은 왜 이렇게 종종 힘들 때가 있나요?” 할아버지가 대답해 준다. “이 할아버지의 말을 들어라! 인생에는 슬픔이 있는가 하면 기쁨이 있고, 실패가 있는가 하면 성공이 있고, 떨어지는 일이 있는가 하면 일어서는 일이 있고, 풍족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빈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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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금강산 만폭동 ‘초롱꽃 굴’의 비밀을 아시나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아무리 각박한 세상이라도 마음이 착한 사람이 더 많다. 마음이 착한 사람은 근본적으로 해가 가는 행위를 하지 않으려고 아주 조심한다.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두렵거나 남의 눈을 의식해서가 아니라 세상만물을 소중히 하는 마음이 앞서기 때문이다. 착한 성품을 가진 사람의 행위와 남의 눈을 의식해서 하는 사람의 행위의 결과가 같더라도 그 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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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작가 스기야마 유미코는 왜 졸혼(卒婚)을 권했을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가정의 달 5월엔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그리고 21일 부부의 날 등이 있다. ‘부부(夫婦)의 날’은 1995년 5월 21일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 경남 창원에서 권재도 목사 부부에 의해 시작되었다. 주창자인 권재도 목사는 1995년 어린이날에 “우리 엄마ㆍ아빠가 함께 사는 게 소원”이라는 한 어린이의 TV 인터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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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잘 늙다 잘 가는 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큰일은 생사(生死)에 관한 일일 것이다. 그래서 잘 늙고 잘 죽는 법을 우리는 생사대사(生死大事)라고 한다. 죽을 때 기분 좋게 웃으면서 죽을 수만 있다면 그 이상의 행복은 없을 것이다. 늙을 때 잘 늙으면 죽을 때도 웃으며 갈 수 있다. 잘 물든 단풍이 어지러이 피는 봄꽃보다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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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눠먹기식’ 용산공원 개발···이명박의 서울숲·청계천 정비 ‘타산지석’ 삼아야

    성수대교 옆에 서울숲이 있는데 과거 뚝섬 자리다. 조선시대에는 왕이 사냥하던 곳에는 독기(纛旗, 원수기)가 걸리는데 여기서 뚝섬이 유래했다. 뚝섬은 일제강점기에는 서울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양수장, 해방 후엔 경마장이 들어섰다. 이명박 시대에 경마장은 과천으로 옮겨가고 서울숲이 들어섰다. 이명박의 청계천 정비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서울숲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은데 가보니 청계천 정비에 못지않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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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인 칼럼] 오늘 19대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는 전순옥 의원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존경하는 전순옥 의원님! 오늘이 19대 국회의원으로서 맞는 마지막 날이군요. 감회가 누구보다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수고도 참 많이 하셨구요. 의원님과는 19대 국회가 개원하고 2달 남짓 지난 2012년 8월11일 저녁 송파 청미래식당에서 만났지요. 이튿날 인제에서 열릴 예정이던 만해평화상을 수상하기 위해 방한한 아키라씨와의 저녁식사 자리에서였습니다. 캄보디아 출신의 아키 라씨는 소년병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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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현충일 연휴 서산 해미면 ‘큰골 미술전시회’ 보러가자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충남 서산시 해미면 큰골 고즈넉한 산자락에서 국내외 유수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전시회가 열린다. ‘큰 골짜기의 현대미술’이라는 주제로 갤러리 그랑 발레(해미면 큰골로 144-1 옛 해미하우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프랑스의 에릭 라이엇을 비롯해 아니 슈미트(룩셈부르크), 히로시 하라다, 코토노네 유키(이상 일본) 등 해외작가와 박동수 이경숙 이경희 한경숙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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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박원순 시장 ‘원순씨, #헬조선을 아시나요?’ 토크콘서트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의 ‘독립정신답사단’과 ‘청년독립군’ 소속 청년들은 2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해 ‘원순씨, #헬조선을 아시나요?’ 토크 콘서트를 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청년들과 한국사회 청년문제와 해법 등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2일 오후 4시30분~6시30분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리며 선착순 250명. (02)3210-0411, 010-8594-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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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부탄사람들이 행복한 까닭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사람들은 저마다 좌우명(座右銘)을 놓고 산다. 내 좌우명은 ‘웃음과 긍정’이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소리 내어 크게 웃는다. 그리고 “공부와 사업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정열적으로 뛴다”는 것이 생활화되어 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을 당해도 부정적이기보다는 긍정적인 편이다. 또한 행복한 사람이 웃는 것이 아니라 웃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을 굳게 믿는다. 웃음과 긍정은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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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마이그룹과 삼계탕①]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송혜교에게 끓여준 보양식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최근 중국 난징(南京)에 본사를 둔 건강식품 업체인 중마이(中脈)그룹 임직원 4000명이 지난 5월 6일 저녁 서울 반포 한강시민공원 달빛광장에서 우리나라 삼계탕(蔘鷄湯, Ginseng Chicken Soup)으로 저녁 식사를 하였다. 또한 추가로 한국을 방문하는 4000명이 10일 축구장 3개 면적인 2만㎡ 달빛광장에서 테이블 400개에 10명씩 앉아 삼계탕, 캔맥주, 홍삼드링크 등으로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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