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 현대상선 채무재조정 성공·대우조선 임금 20% 삭감 등 자구안 마련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리수용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달 31일 대규모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 베이징을 전격 방문함 – 지난 1월 4차 핵실험 이후 북한 고위 인사가 중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면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경색 국면을 면치 못하던 북·중 관계가 본격 해빙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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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당신의 좌우명은 무엇인가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자신을 일깨우는 격언을 ‘좌우명’(座右銘)이라 한다. 늘 자리 옆에 두고 생활의 지침으로 삼는 말이나 문구다.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자리 오른쪽에 둔 명심할 내용’이란 뜻이다 좌우명은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우선 ‘명’은 한문 문체(文體)의 일종이다. 고대에는 주로 종(鐘)이나 정(鼎, 발이 세개 달린 솥)에 새기는 문장을 뜻했다. 진?한(秦漢) 이후에는 비석에 새긴 글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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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마이그룹과 삼계탕②] 대장금·무라카미 류가 극찬한 한국 최고요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우리나라에서 부자 음식으로 여겼던 삼계탕이 대중화된 것은 1970년대 양계산업과 인삼농사가 활발해졌기 때문이다. 이 무렵에 일본, 동남아 등에 삼계탕이 수출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중국, 일본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TV 드라마 ‘대장금’의 인기로 음식한류가 본격화되면서 삼계탕이 명성을 떨쳤다. 미식가로 알려진 일본 소설가 겸 영화감독 무라카미 류(村上龍)는 자신의 소설에서 삼계탕을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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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한열장학금’ 신청마감 6월30일···10명 내외 150만원 지급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사)이한열기념사업회는 2016년 2학기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1987년 6월 항쟁 당시 최루탄을 맞고 사망한 연세대 경영학과 2학년 이한열 열사를 기리기 위해 ‘이한열 장학금’은 그동안 총 135명에게 1억8천여만원을 지급해왔다. 특히 16회부터는 이한열의 대학 선배인 김복영(정외 84) 열사 이름으로 장학생 1명을 추가선정할 예정이다. 김복영 열사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병을 얻어 투병하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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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5/31]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타결 기대감·삼성중공업 템플턴이 지분 5% 확보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30일 금융위원회와 산업은행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컨테이너선사 5곳과 용선료 인하 수준과 인하 방식 등에 합의하고, 이번주 기존 용선 계약을 변경하는 절차를 진행할 계획임 – 또 벌크선사 17곳에 용선료 인하 폭에 대한 최종 의견을 전달한 뒤 다음달 3일까지 동의 여부를 결정할 것을 요청함 – 하지만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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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매거진 N’ 6월호 기사목록

    Asia’s Inspiring Leader, Jokowi ‘겸손·배려·소통의 아시아’ 조코위 대통령이 막 올렸다 13 ENG 한국언론 최초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 단독 인터뷰 16 자랑스런 아시아인의 영원한 롤모델 돼주십시오 18 “우리가 손 굳게 맞잡으면 더 많은 이들 함께 할 것” 22 아자·아주대·아시아엔 공동주최 ‘유쾌한 반란’ 26 대통령 면담서 토크쇼까지…숨막히는 ‘2주일 28 아시아로 뻗어나간 조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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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16 아자어워드’ 수상 조코위 대통령 “우리가 손 굳게 맞잡으면 더 많은 이들 함께 할 것”

    [아시아엔=편집국]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지난 5월 15~18일 한국을 방문해 17일 오후 4시~5시30분 아주대 율곡관에서 열린 ‘아자어워드 2016’ 시상식 및 ‘청년과 함께하는 유쾌한 반란’ 대담에 참석했다. 이날 조코위 대통령의 연설은 참석한 청중에 뜨거운 감동을 안겼다. <아시아엔>은 고난을 극복하고 한 국가의 지도자 자리에까지 오른 그의 진솔한 연설 중 일부를 게재한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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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스님이 20대 국회의원들에게 전할 메시지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무소유(無所有)는 가진 것이 없음이 아니다. 불가에서 무소유는 집착을 벗어난 청정한 삶의 모습을 이른다. 불교의 초기경전인 <숫타니파타>에 무소유에 관한 말이 나온다. 자녀가 있는 사람은 자녀 때문에 기뻐하고, 소를 가진 사람은 소 때문에 기뻐한다. 그러나 자녀를 가진 사람은 자녀 때문에 근심하고, 소를 가진 사람은 소 때문에 근심한다. 인간의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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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형인재 45] 정보화시대 필요한 두가지···’네트워크’와 이것?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책장을 정리하면서 많은 책을 바닥에 내려놓고 다시 들어올리기를 여러 번 하고 나니 팔과 다리에 무리가 온 듯했다. 예전에는 잘 느끼지 못했던 일이다. 20대 시절 가지고 있던 근력(muscle power)이 일정 부분 약화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아마 나이가 더 들어감에 따라 근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점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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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최씨고집’ 정성 담은 광동경옥고, 편의성·휴대성 강조한 스틱포 출시

    광동경옥고, 간편한 스틱형 파우치 포장으로 편의성과 휴대성 향상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우리나라는 2000년에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이후 노령 인구 비율이 계속 증가해 2018년에는 고령 사회, 2026년에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65세 이상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경옥고가 정성으로 빚어지는 특별한 약이라고 알려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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