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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인맥형성의 황금률 7가지를 소개합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맥은 같은 계통이나 계열로 엮어진 사람들의 유대 관계를 말한다. 한국사회에선 인맥 여하에 따라 성공적인 인생이 눈에 띄는 경우가 종종 있다. 미국의 카네기 공대 졸업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성공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밖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나머지 85%가 인간관계였다”고 했다. 인맥에 대한 5가지 정의를 알아보자.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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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5/2] 신세계그룹 정용진 정유경 남매시대·현대상선 채무조정 협상안 제시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정부 주도의 인위적 빅딜(대규모 사업교환)을 통해 대우조선을 구조조정하는 건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함 – 조선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등 대형 조선 3사가 함께 생존하기 힘들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임 위원장이 대우조선 독자생존론을 언급한 것이란 해석이 나옴 2. 현대상선과 채권단이 해외 선주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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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차 페스티벌①] 좋은 차 고르려면 모양, 색, 향 살펴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은 “술을 좋아하는 민족은 망(亡)하고, 차를 좋아하는 민족은 흥(興)한다”고 했다. 정약용의 후견인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正祖, 재위 1776-1800)였으나 1800년 정조가 갑자기 승하하면서 고난이 시작되었다. 1801년 신유사화(辛酉士禍)로 18년 동안의 유배생활이 시작되었다. 57세 때 유배에서 풀려나 고향인 마현으로 돌아와 75세의 나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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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아시아엔 글로벌옴부즈맨] ‘한류 뷰티’ 아시아에 전파 나선 ‘이든스애플’
“중국 이어 대만·태국도 진출, 중동국가들에도 큰 관심”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아시아권의 한류 열풍은 여전히 뜨겁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을 받았다. 이런 영향으로 아시아인들은 한국 연예인의 화장법 등 ‘한류 뷰티’에 대해 관심이 높다. 물론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는 한국인들에게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한국이 아시아를 선도하는 뷰티산업 강국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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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세계 최고가 된 비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누구나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어한다.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큰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작은 일은 쉽고 하찮아 보일지 몰라도, 그것에서부터 큰일이 빚어지는 것이다.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의 이야기에서 최고가 되는 길을 찾아보면 어떨까? 저는 초등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친척 하나 없이 15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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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육류 섭취와 만성질환②] 중국인 치맥파티 열풍 몰고온 ‘별 그대’, 건강지킴이 ‘큰 몫’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미국 미시간대학교 보건대학 연구팀이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 거주하는 5-12세 소녀 456명을 대상으로 6년에 걸쳐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적색 육류를 즐겨 먹는 소녀들의 초경 시기가 평균 12세 3개월로 나타나 가장 적게 섭취한 그룹의 12세 8개월에 비해 5개월 정도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빠른 초경은 성인이 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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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42] 한팔 잃은 피아니스트 비트겐슈타인 연주가 빛난 뒤엔 그가 있었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제1차 세계대전에서 오른팔을 잃은 피아니스트 파울 비트겐슈타인을 위해 작곡가인 모리스 라벨은 1930년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D장조’라는 곡을 만들었다. 이 곡은 왼손만으로 연주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듣는 이에게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아시아엔> 독자께서 이 곡을 감상한다면 단순히 왼손만으로 연주한 피아니스트에게만 주목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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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4/28] 애플 13년만에 분기 마이너스 성장·힐러리 트럼프 美대선후보 성큼
[아시아엔=편집국] > 1. 북한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제7차 조선노동당 대회가 1980년 10월 제6차 당 대회 이후 36년 만인 다음달 6일 열림 – 6일부터 사흘 정도 일정으로 열릴 이번 대회에서 집권 5년차를 맞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정치·국방·경제 등 각 분야에서 어떤 청사진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림 > 1. 한진해운은 외국 선주사와의 용선료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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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동주 시인과 영화 ‘동주’②] 윤동주 역 강하늘 “시나리오 보고 눈물 흘린 건 처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윤동주가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북간도 명동촌은 일찍부터 신학문과 기독교를 받아들인 선구자의 마을이다. 윤동주는 1925년 명동소학교에 입학하였으며, 소학교 동기동창으로 윤동주 집에서 석달 먼저 태어난 동갑내기 고종사촌 송몽규, 문재린 목사의 아들 문익환 등이 있었다. 1932년 윤동주는 송몽규, 문익환 등과 함께 캐나다 장로회에서 운영하는 미션스쿨인 은진중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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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체제 붕괴와 시진핑의 ‘개작두’ 그리고 한국의 ‘관피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99년 대우그룹 붕괴에 따라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에 들어가면서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을 자(子)회사로 떠안았다. 산은은 대우조선의 호(好) 실적 때문에 2000년 이후 배당수익만으로 2500억원을 챙겼다. 주인 없이 회사가 운영되다 보니 미래와 위기에 대한 대비가 취약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2년간 6조원 이상 적자를 냈는데 사내유보금은 제로(0)였다. 정몽헌의 현대중공업과 이건희의 삼성중공업의 사내유보금이 각각 1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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