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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중국의 서해안 불업어업 ‘근본 퇴치법’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중국 어선이 한강 하구 중립국 지대에 들어와 불법 조업하다가 미국의 항의를 받고 서둘러 돌아갔다. 신문에서는 ‘미국, 중국 어선 퇴출’이라고 했으나 간략히 보도했으나 정확하게는 유엔사에서 미국 정부에 통보하여 미국 정부가 중국 정부에 항의한 것이다. 한강 하구 중립구역은 유엔사가 관할한다. 서해에서의 NLL과 달리 한강 하구에서 중국 불법조업 선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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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명윤의 웰빙 100세] 연평도 ‘꽃게전쟁’과 영덕 대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최근 한강 하구와 연평도 해역에서 ‘꽃게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꽃게는 중국어선 불법조업으로 인하여 어획량이 전년대비 70% 급감했다.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은 ‘글로벌 공공의 적’이 되고 있다. 즉 중국의 불법 어로는 동북아, 동남아, 러시아 근해, 중동, 아프리카, 남미 해역까지 뻗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아프리카 24개국이 공동으로 “중국은 불법조업을 중단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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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신공항 건설 또 연기···무능·무소신의 극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또 다시 미루어졌다. 이는 이명박 정부에서 정치적 부담을 두려워하여 결정을 미루던 것보다도 더 못하다. 김해공항을 확장해서 될 일이면 10년씩이나 끌 일이 무엇인가? 이런 일을 외국인에 맡겨 외화를 낭비하고 있다. 프랑스 용역팀은 돈을 챙겨가며 히죽이 웃을 것이다. 본래 김해공항은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과 같이 민간공항으로 건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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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22] 김해 신공항 결정·SK플래닛 중국서 1.3조 투자 유치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기존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제3의 선택’으로 결론남 –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을 맡은 프랑스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과 국토교통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 최종보고회’를 열어 “영남권에 새로운 공항을 건설하는 대신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방안이 최적의 대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발표함 – 정부는 올해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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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21] 伊 로마 사상 첫 여성시장 탄생·카카오 대리기사 협박에 법적 대응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2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은 화장품, 웨어러블 기기(착용형 스마트기기) 등 7대 수출 유망 고급 소비재 업종을 선정해 연구개발(R&D)에 예산 3000억원 이상을 집중 지원하는 내용의 ‘프리미엄 소비재 수출 활성화 방안’을 마련, 향후 열리는 무역투자진흥회의에 올릴 예정임 – 정부가 7대 수출 유망 소비재 업종을 선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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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20] 한·인도 시장개방 확대·김영석 해수부 장관 한진해운 현대상선 합병 시기상조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제2차 한·인도 CEPA 장관급 공동위원회의를 열어 한국과 인도가 양국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손질해 관세 철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발표함 – 자유무역협정(FTA)의 일종인 한·인도 CEPA는 2010년 1월 발효됐으나 다른 FTA보다 관세 철폐 대상 등이 적고 원산지 기준이 엄격해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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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인6역 여성발명협회 조은경 회장 “여성발명가 글로벌기업 주역 되도록 성원할 것”
[아시아엔=인터뷰 이상기 기자·정리 이송이 기자, 사진 다손 제공] 조은경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은 벌써 수년째 ‘1인다역’(一人多役)을 매끄럽게 해내고 있다. 그가 공식적으로 맡고 있는 일만 해도 여성발명협회 회장 외에 △다손 대표이사 △연세대 생명공학과 겸임교수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대한과학기술단체대연합 홍보위원 △한국여성단체협의회 감사 등 6개에 이른다. 이 정도 되면 입에 “힘들어” “죽겠어”를 넘어 “못해 먹겠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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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름철 냉면과 코다리의 기막힌 궁합···’눈보라 속 절반쯤 말린 명태’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코다리’란 가공상태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갖는 명태(明太)의 한 종류이다. 즉 흰살 생선 명태는 상태에 따라 생태, 동태, 노가리, 황태, 코다리, 북어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코다리는 내장을 뺀 명태를 반(半)건조시킨 것을 말한다. 즉 명태(생태)를 잡아다가 아가미를 코처럼 꿰어 매달아 하루 정도 말리면 쫀득한 식감의 코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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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7] 삼성전자 美 클라우드 기업 조이언트 인수·브렉시트 영향 美 기준금리 동결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본격적인 부실기업 구조조정을 앞두고 경기 하락 가능성이 커지면서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하는 방안이 급부상하고 있음 – 여야 정치권이 추경 편성의 불가피성을 제기하면서 ‘불가론’을 고수하던 기획재정부도 “검토하겠다”며 긍정적으로 돌아서는 분위기임 2.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노동계 위원들은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시간당 6030원)보다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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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6] 삼성중공업 직원 임금 20% 반납·브렉시트 여파 국제금융시장 혼란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한국에 대해 통상압력 수위를 높이고 있는 미국이 이번에는 한국산 자동차 수출 시 자국 선박 이용을 요구하고 나설 움직임이어서 논란이 예상됨 – 최근 한국의 법률시장 개방, 비관세장벽 철폐 등을 공개적으로 요구한 미국이 통상압력을 해운 등 전방위로 확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옴 2. 감사원은 15일 산업은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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