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늦게라도 나오기만 한다면”···’삼국지13 한글판’ 6월16일 PC·PS 버전 출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PC게임 상반기 최고 기대작 ‘삼국지13 한글판’이 오는 16일 출시된다. 삼국지13은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2006년 삼국지11 한글판이 나온 이래 10년만의 정식 한글판 시리즈다. 당초 5월 출시를 약속했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게임의 퀄리티 향상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5월에서 6월로 연기 되었다”며 “삼국지13을 기다리는 팬분들에게 양해의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삼국지13은 삼국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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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⑦] 인디언 기우제처럼 끈기 없는 기업은 ‘백전백패’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우리회사 홍보효과는 언제쯤 나올까? 필자가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예산이 큰 일을 많이 했다. 그래서 적어도 1년 이상은 꾸준히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7~8년전부터 중소기업들로 고객이 바뀌면서 이전에 했던 것과는 큰 차이를 느꼈고 가끔은 좌절감도 맛보았다. 중소기업에 대한 애정으로 고객층을 바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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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사화 철에 듣는 ‘상사병 걸린 처녀뱀’과 하룻밤 지낸 ‘이순신 전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상사화(相思花)라는 꽃이 있다. 꽃말이 “잎과 꽃이 만날 수 없어 서로 생각만 한다”이다. 서로를 그리워 하지만 만날 수 없는 사랑을 ‘상사화사랑’이라고 한다. 상사화란 ‘화엽불상견 상사화(花葉不相見 相思花)’에서 나왔다. 상사화에는 몇 가지 전설이 있다. 어느 스님이 세속의 처녀를 사랑하여 가슴만 태우며 시름시름 앓다가 입적(入寂)한 후 그 자리에 피어났다는 설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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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앞둔 美한인사회②] 세련된 인종차별 딛고 1등시민 진입하려면

    [아시아엔=김정일 <시카고기독교방송> 해설위원] 우리 2세들이 사회 상층부에 진입하지만, 내부경쟁에서는 밀리고 있는 현상이 바로 그것이다. 더 위험한 차별도 있다. 우리 커뮤니티가 도매금으로 2등시민이 될 수도 있다. LA폭동 때 주 방위군이 한인사회의 인명과 재산 보호를 일주일 동안이나 외면하고, 폭동이 부자 동네로 번지는 것을 막기만 하고 있었다. 2등시민 그룹에 대한 명확한 차별이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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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2] 현대중공업 연내 하이투자증권 매각·웅진그룹 법정관리 채무 1조 4000억 조기변제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5월 수출입 동향을 보면 수출은 398억달러, 수입은 327억달러로 71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함 – 수출은 지난해 12월 이후 올해 3월(-8.1%)만 빼고 매달 두 자릿수 감소폭을 기록했지만 5월 들어 감소폭이 한 자릿수로 돌아섬 2. 국내 최신 무기체계와 방위산업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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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정치인 반기문’ 검증받으면 무너진다고?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회오리를 일으키고 지나갔다. 대선 후보감이 마땅치 않은 여당은 반색을 하나, 새누리당의 어이없는 실착으로 생각지도 않은 압승을 한 야당은 실색을 하며 깎아 내리기에 급하다. 그들은 반기문이 정치에 들어와 검증을 받으면 금방 무너질 것이라고 말한다. 반기문은 유엔 사무총장을 제외하고는 평생을 관료로 살아온 사람이다. 선출된(elected) 정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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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민승규 전 농림차관·최덕호 한국백신 사장·장경수 치과원장 ‘2016자랑스런 영동인’ 수상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서울 영동고(교장 권영유)와 이 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영규)는 ‘2016 자랑스런 영동인’에 최덕호 한국백신 대표, 민승규 전 농림부 차관, 장경수?서울에스플러스치과?원장을 선정해 3일 시상한다. 최덕호 대표는 30년 이상 백신개발에 매진해 질병예방 및 치료에 헌신한 점을, 민승규 전 차관은 한국벤처농업대학을 설립하고, 청와대농수산비서관, 농업진흥청장 등을 지내며 한국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평가됐다. 장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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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반기문 총장님 “‘지극정성’ 없이 이뤄지는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원불교를 처음 여신 소태산(少太山) 부처님께서는 지극정성(地極精誠)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정당한 일에 지극한 정성을 들이면 그 정성의 정도와 일의 성질에 따라서 빠름과 늦음은 있을지언정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없다. 그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적으로 그 일이 잘 진행되어 점차로 그 목적을 달성하는 수도 있고, 불가사의(不可思議)한 기운이 응하여 일시에 그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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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앞둔 美한인사회①] 타소수계 커뮤니티와 비교해보니···

    미국 이민 130년, 미국 땅에 사는 한국 이민자와 그 자녀들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바람직한 정체성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이민자와 2, 3세들은 한국인인가, 미국사람인가? 미국 대통령선거를 앞둔 교민사회는 과연 어떤 모습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21세기 글로컬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요즘, 뉴욕이나 워싱턴 같은 경제, 정치 중심도시 못지 않게 시카고는 미국의 평균적인 이념과 생활수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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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화웨이 소송서 승리하려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대한민국 건국사> 저자] 화웨이가 특허 문제로 삼성전자를 상대로 중국과 미국에서 소송을 걸었다. 중국이 한국을 추월해온다는 경고는 익히 듣고 있지만 이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이건희 회장이 기업은 2류, 행정은 3류, 정치는 4류라고 해서 소란이 일었지만, 기업 중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을 상대로 싸움을 걸었다는 것이 하루 강아지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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