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 플라자] 불교학연구회 해주스님 정년퇴임 강연

    [아시아엔=편집국] 불교학연구회 제1대, 제2대 회장을 역임한 해주스님의 정년퇴임 회향 강연회가 31일 오후 3~5시 동국대 학명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010-5574-0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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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플라자] 일제강점기 애국가·희귀자료 ‘백범 탄신 140년 특별전·음악회’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 백범의 친필이 적힌 태극기(1942) 대한민국임시정부 4년 달력에 표기된 국경일(1922)/독립기념관 소장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회장김형오 전 국회의장)는 백범(1876~1949) 탄신 140주년을 맞아 특별전 ‘백범이 꿈꾸는 나라-아름다운 문화국가’와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특별전은 19~31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 기념음악회는 19일, 27일 두차례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각각 열린다. 특별전 개막식은 19일 오후 3시. 특별전에선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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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꿈을?이루는 8가지 법칙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생에서 중요한 만남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이고, 둘은 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일이며, 셋은 내 인생의 경전(經典)을 만나는 것이다. 필자는 세 가지 모두 만났다. 좋은 인연은 함께 ‘일원대도(一圓大道)’를 신앙하는 도반들과 덕화만발 가족을 만났으며 소태산(少太山)이라는 위대한 스승과 <원불교전서>(圓佛敎全書)를 만났다. <파블로의 꿈>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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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일찌기 이런 말을 했다. “새로운 의문의 제기, 새로운 가능성의 타진, 기존의 문제를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는 것은 창조적인 상상력을 필요로 하며 과학의 진정한 진보를 이루는 요소다.” 과학에서 통하는 진리는 삶에서도 통한다. 위대한 질문이야말로 인간이 진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여는 열쇠다. 우리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살아가면서 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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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의 새벽’ 박노해의 어머니께 바치는 시편··· ‘감사한 죄’ ‘의지하지 마라’

    박노해 시인의 ‘노동의 새벽’ 30주년 개정판 [아시아엔=편집국] 박노해 시인의 어머니(김옥순·90)가 13일 별세했다. 박노해 시인은 수배와 수감 중 자신의 시에 어머니를 종종 담았다. <아시아엔>은 시인의 어머니가 담긴 시 몇 편을 독자들께 소개한다.<편집자> 감사한 죄 새벽녘 팔순 어머니가 흐느끼신다 젊어서 홀몸이 되어 온갖 노동을 하며 다섯 자녀를 키워낸 장하신 어머니 눈도 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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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고 찜통더위 김일성 사망 1994년보다 올해 더 무더운 까닭

    더위에 지친 어린이가 쇼핑몰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39.5도! 더워도 너무 덥다. 체온보다 3도 높은 올해 낮 최고 기온이 8월 11일 경북 경산에서 기록되었다. 2008년 ‘폭염특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일부 섬 지역을 제외한 전국 내륙지방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폭염특보의 기준은 6~9월에 낮 최고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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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비키의 명상 24시] 술·담배 없이 못사는 아버지들의 작은 성공

    [아시아엔=천비키 <아시아엔> 명상전문기자] 뜨거운 여름날을 뒤로 하고 계절이 바뀐 9월. 추석이 있는 이 달은 눈부신 햇살 아래 한 여름동안 맺은 알곡을 수확하며 결실에 감사하는 달이다. <아시아엔> 독자들은 상반기 동안 어떤 보람과 수확을 맺었는가? 특히 가족과 함께 하며 사랑을 전하는 한가위 달을 맞아 그들과 맺은 행복의 결실이 있다면 무엇인가? 필자는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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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오비추어리] 마지막 길 모친께 바치는 박노해 시인의 노래

    박노해 시인 모친 김옥순 여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박노해 시인은 이따금 내게 자신의 시집이나 사진집 등을 보내준다. 나는 그가 2010년 어느 가을날 120자 원고지에 싸인펜으로 써서 책 갈피에 넣어준 아홉자 ‘단문’이 맘에 든다. “꽃은 달려가지 않는다” 14일 낮 그의 모친이 별세했다는 소식이 왔다. 박기호 신부, 박노해 시인의 모친인 김옥순(金玉順, 이멜다, 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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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16일 말복···폭염·열대야 속 숙면 취하는 법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열대야 속에서 쾌적한 수면을 취하기 위해 침실의 온도를 섭씨 25도 정도로 유지한다. 최적 수면온도가 섭씨 18~22도이지만, 에어컨의 온도를 여기에 맞추면 추워서 잠잘 수 없으며, 에어컨을 계속 가동하면 습도가 낮아져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가동시간을 조정해야 한다. 선풍기는 바람을 직접 쐬지 않도록 벽 쪽을 향하게 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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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극단 진일보 ‘아리랑 랩소디’ 21일까지 게릴라극장

      [아시아엔=편집국] 극단 진일보의 ‘2016 아리랑랩소디’ 공연이 21일까지 계속된다. 지난 3일 막을 올린 아리랑 앱소디 무대는 예술감독 김재유, 작·연출 김경익에 정희중·장태민·지연우·김도연·정명군·류희제·부혜정·이가을·김정헌 등이 출연한다. 조연출 이가을·황제혁, 무대 김은혜, 조명 김성구, 안무 오재인·이종일, 작곡 최우정이 맡고 런타임은 100분(인터미션 없음). 혜화동 게릴라극장에서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3시·6시, 일요일 오후 3시(월요일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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