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대기업 비정규직 급여미지급 10배 과징금·징역형 등으로 뿌리뽑아야

    [아시아엔=이선원 기고인] 대기업에서 비정규직에게 급여를 주지 않다가 언론에 알려져 불매운동 당하고, 신문에 사과광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걸리면 사과하고 급여를 줍니다. 비용면에서 남는 장사입니다. 원금만 주면 해결이 됩니다.   피해자들은 원금을 받아도 변호사 비용 중 일부만 청구할 수 있고, 이마저도 시간이 없고 방법을 몰라 포기합니다. 계약과 약속을 안지켜도 손해를 안보기에, 근절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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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라라랜드’에서 ‘문라이트’로 수상한 반전····’2017아카데미 시상식’이 남긴 묘한 여운들

    [아시아엔=전찬일 <아시아엔> ‘문화비평’ 전문위원, 영화평론가, 조선대대학원 초빙교수] 지난 2월 27일 ‘2017아카데미시상식’의 크고 깊은 여운이 아직도 내게서 떠나질 않고 있다. 아카데미상(일명 오스카상)이 200여개국 수억명의 시청자들에게 생중계됐다고는 하나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그들만의 잔치이자 리그다. 올해 89회째나 되는 오래된 시상식이지만 우리와 직접 관련 있는 거의 유일한 부문은 1957년 29회부터 도입된 최우수외국어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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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선원의 도발적 제안···’위안부’는 성노예, ‘평화의 소녀상’은 ‘성노예상’으로 불러야 맞다

    [아시아엔=이선원 기고인] 위안부는 위로하고 편안하게 하는 며느리이다. 성노예를 위안부라 부르지 마라. 성노예 착취소를 위안부 위안소라 하지 마라. 성노예상을, 평화의 소녀상이라 부르지 마라. 성노예였던 할머니, 성노예 피해 할머니이다. 평화롭게, 자원해서 봉사한 소녀가 아니다. 조선말의 뜻을 제대로 알고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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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중산층 왜 사라지나?···보유세·부가세 등 간접세 못내 고리대금 덫 걸려 ‘몰락’

    [아시아엔=이선원 기고인] 중산층이 사라진 이유는, 간접세 때문이다.? 직접세를 걷으면, 부가 분배된다. 은퇴자나 장애인, 아픈 사람이 소득없이 임야나 전답, 빈건물 보유 시 실질소득이 없는 상황에서 보유세·부가세 등 간접세에 노출된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장례비·취등록세·상속세 등 낼 돈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매각도 쉽지 않다. 세금을 내기 위해 대출을 뽑거나, 대출조건이 까다로워 고리대금에 손을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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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창수 시인의 뜨락] 50살 늦깎이 등단 마경덕의 ‘가방, 혹은 여자’엔 뭐가 담겨있을까?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마경덕은 전남 여수 출생으로 50살이 돼서야 등단하였다.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시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고, 또 많은 시인들의 시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시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남성에게 가방은 주로 밥벌이나 실용적 목적을 위해 들고 다니는 생활 도구다. 반면에 대부분의 여성에게 가방은 자신의 분신이면서 이미지다. 가방은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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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방송PD->대형보험사->보험대리점 지점장으로 인생 3막 김도윤씨 “CEO 마인드로 비즈니스하라”

    [아시아엔=편집국]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피플 라이프’ 김도윤 지점장은 요즘 “인생 제3막이 행복하고 즐겁다. 다소 설레기도 하다”고 했다. 대학에서 방송·언론학을 전공한 김씨는 20대 중반에 방송사(YTN)에 입사해 취재와 촬영, 편집 등으로 야근과 밤샘으로 긴장의 나날을 보냈다. 3년간 짧은 기간이지만 사회 초년병으로 ‘언론밥’ 먹으며 산전수전 겪으며 “세상에 못할 일이란 없다. 하려는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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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학회 ‘대선 보도 팩트 체킹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국언론학회(회장 문철수 한신대 교수)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는 24일 오후 2시30분~오후 5시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대선 보도 진단 연속 세미나③ – 대선 보도, 사실확인(Fact-Checking)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한국언론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회가 주관하는 세미나는?윤영철 연세대 교수 사회로 ‘언론의 사실확인: 개념적, 방법론적 쟁점'(이준웅 서울대 교수), ‘사실확인 기술(technology)의 현황과 쟁점'(오세욱 한국언론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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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지역 합천의 최고 품질 양파로 만든 ‘양파라면’을 소개합니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고소하고 깔끔한 합천 양파라면을 아십니까?” (주)합천유통(대표 장문철)은 23~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농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양파라면, 양파떡볶이와 양파즙 등 합천의 대표적인 농산물 가공식품을 전시판매한다. 앞서 합천군과 합천유통은 지난해 11월14일 양파라면, 양파즙 등 6개 품목을 미국 LA지역으로 수출하는 등 한국 양파 가공식품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이후 합천유통(주)의 양파라면, 양파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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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 캘리그래피그룹 ‘글춤’ 2017 전시회 3.28~4.13 성남시청·홍대서

    [아시아엔=편집국] 홍익대학교 캘리그래피그룹 ‘글춤’ 2017 전시회가 오는 28일부터 4월13일까지 경기 성남시청과 서울 홍익대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이재열 교수의 지도 아래 <매거진N> 정기구독자인 이문걸, 김재연, 조종선, 조상환, 여주영, 주재모, 이은주, 양서윤, 김해영씨 등 서예가 10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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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부자세습’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은퇴목사의 외침 들리십니까?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9일 명성교회 공동의회가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의 합병 및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을 의결한 것과 관련해 교회개혁운동을 펼쳐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비판했다. 김 목사는 “명성교회 목사고 당회원이고 이번에 공동의회에서 찬성표를 던진 교인들이 눈도 안 가리고 아웅”이라며 “수십억인지 수백억인지 모를 돈으로 아들 예배당 지어 분립해주고 이번엔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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