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시아

    이란, 다음달 예정 대선후보 8인 확정

    8명 후보명단 확정…5명은 친(親) 하메네이 후보 이란 선거당국이 다음달 14일로 예정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78) 전 대통령의 후보 자격을 인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란 내무부는 21일(현지시간) 중도파의 라프산자니 전 대통령과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의 측근인 에스판디아르 라힘 마샤이(52) 전 비서실장이 후보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내무부는 그러나 이들이 후보 적격 심사를 통과하지…

    더 읽기 »
  • 남아시아

    아프간 대통령, 인도에 군사지원 요청

    카르자이, 인도 대통령·총리와 회담 인도를 방문 중인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내년 말 아프간 주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군 철수 이후의 안보를 위해 더 많은 군사지원을 인도 지도자들에게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이틀 일정으로 인도를 찾은 카르자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뉴델리에서 프라납 무커지 인도 대통령을 만난 데 이어 만모한 싱 총리과 회담했다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리커창 “중-인도관계, 세계평화에 열쇠”

    인도 방문중 리 총리 “中-印, 세계경제 새 엔진 만들자” 양국, 국경문제 해결 메커니즘 개선키로 합의 인도를 방문중인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는 20일 양국관계가 세계평화의 열쇠 역할을 한다면서 양국 간 신뢰구축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리 총리는 19일 뉴델리에 도착, 만모한 싱 총리와 회담한 데 이어 이날 2차 회담을 개최한 뒤 이같이 밝혔다고 AFP통신…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미국-미얀마, 반세기만에 백악관 정상회담

    오바마, 국호 ‘미얀마’로 호칭…’버마’ 한 번도 안 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오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했다. 미국과 미얀마 최고 지도자가 백악관에서 정상회담한 것은 47년 만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회담이 끝나고 나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면서 미국이 그동안 써온 ‘버마’ 대신 줄곧 ‘미얀마’라는 국호를 썼다. 그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리커창 총리 인도 방문, ‘국경분쟁’ 논의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취임 이후 첫 방문국인 인도를 방문한 가운데 경제·무역 문제와 국경분쟁이 이번 방문 일정의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다. 만모한 싱 인도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인도를 방문한 리 총리에게 최근 히말라야 인근 접경지대의 군사적 대치로 인해 양국 관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군의 월경으로 양국 군이 카슈미르 지역에서 약…

    더 읽기 »
  • 동아시아

    시진핑 만난 타지키스탄 대통령

    중국을 방문한 타지키스탄의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왼쪽 2번째)이 20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 밖 환영식에서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나란히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영수의 경제토크] 선제적 황홀과 거만형 아부 그리고 사랑지수

    숫자는 멍텅구리다. 그래도 가장 믿음직하다. 사귀는 여성이 그대에게 “오~빵~ 오빵 냉강 엉망낭 종앙?~” 이렇게 물었을 때, 음 이건 애정의 강도에 관한 질문이군, 고로 뭔가 양적인 답을 해야 돼. 그렇게 생각을 하고 답을 하려 든다면 일단 무조건 지는 거다. 마치 너무도 좋아하기 때문에 말도 못하겠다는 그런 표정을 지으면서 침묵을 지키는 것이…

    더 읽기 »
  • [김국헌의 직필] 박근혜-시진핑 회담과 ‘파로호’

    평화의 댐은 전두환 대통령 당시 북한의 금강산 댐 수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민성금으로 조성되었다. 박정희가 김대중 등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경부고속도로를 추진한 혜안과 강단에 대해서는 많은 신화가 만들어져 있다. 그러나 전두환은 집권과정에서 워낙 욕을 많이 먹어서? 평화의 댐 건설이나 한강 개발에 대한 평가는 소리가 많지 않다. 5.18 광주민주항쟁 기념식에 ‘임을…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두테르테 대통령, 필리핀 상류층의 부패·부도덕과 ‘전쟁 불사’ 어디까지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거주 사업가] 필리핀 지배층들 사이의 세력 및 권력 다툼은 이국인으로 눈으로 보면 그야말로 살벌하기 짝이 없다. 대표적인 몇 사례를 소개한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검사와 바기오 시장을 지내며 이같은 장면을 수없이 목도해 왔다. 그의 마약과의 전쟁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파딜랴(Moises Padilla)와 락손(Rafael Lacson)의 대결 경찰이 지방 정부의 통제 아래(under the sway)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국갤럽] 윤창중 파문으로 대통령 지지율 하락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7호 2013년 5월 3주 결과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3년 5월 13~15일(3일간)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3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8% – 의뢰기관: 한국갤럽 자체조사 조사 내용 – 대통령…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