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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새 당대표 이해찬①] “공직자는 깐깐해야 돼요”

    [아시아엔=편집국] 이해찬 의원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차기 당대표로 선출됐다. 김대중 정부 교육부장관과 노무현 정부 국무총리 등에서 내각 경험과 소신 있는 일처리로 그에게 거는 기대가 많다. 이해찬 새 대표는 당대표 후보시절인 지난 21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인터뷰했다.?<아시아엔>은 당시 인터뷰 전문을 그대로 게재한다. ‘워딩’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 독자들 이해에 더 보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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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새 당대표 이해찬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정상화 과정”

    [아시아엔=편집국] 이해찬 의원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차기 당대표로 선출됐다. 김대중 정부 교육부장관과 노무현 정부 국무총리 등에서 내각 경험과 소신 있는 일처리로 그에게 거는 기대가 많다. 이해찬 새 대표는 당대표 후보시절인 지난 21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인터뷰했다. <아시아엔>은 당시 인터뷰 전문을 그대로 게재한다. ‘워딩’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 독자들 이해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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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오늘 전당대회···송영길·김진표·이해찬 당대표 누가?

    [아시아엔=편집국] 한달 가까이 전국을 누비며 대결을 펼쳐온 민주당 당대표 후보, 송영길, 김진표, 이해찬. 오늘 누가 집권여당을 이끌고 갈 수 있을지 판가름 난다. 송영길 후보는 ‘세대교체론’을 펴며 “당을 통합하고 사심 없이 문 대통령을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역동적인 민주당, 새로운 민주당, 젊은 민주당을 향한 당원 동지들의 절절한 열망을 받들고 싶습니다.” 김진표 후보는 ‘유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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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6% 취임 후 최저···민주당 42%·정의당 15%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50%대 중반으로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제·민생 문제에 대한 부정 여론이 눈에 띄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국갤럽이 8월 21~23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율은 56%로 나타났다. 전주보다 4%포인트 하락했다. 부정 평가율은 1%포인트 상승해 33%였다. 연령별 격차는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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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하부상부’···고용악화·저출산·양극화, 재정확대로 풀어야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당·정·청이 휴일에 긴급대책회의를 열어야 할 정도로 고용악화 쇼크는 심각하다. 고용악화는 저출산·양극화라는 구조적 문제로 경제가 어렵고 저성장이 고착화된 결과이다. 이건 시장이 해결할 수 없으므로 사회안전망 확충과 공공일자리 확대 등 과감한 재정정책을 펼쳐야 한다. 재정확대는 보수야당 보수언론의 주장처럼 세금퍼주기가 아니며, 재정여력도 있어 가능하다. * 하부상부(下富上富) 아래가 부유하면 위도 부유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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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트럼프-김정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아시아엔=레온 시걸 동북아 미 사회과학연구소 안보협력프로젝트 총괄, <Disarming Strangers: Nuclear Diplomacy with North Korea> 저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은 한반도가 핵무기로부터 어느 정도 자유로워졌을 뿐 아니라 동북아 군사전략에 대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두 정상은 “새로운 미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의 구축”과 “한반도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 성립”에 대해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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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견위수명’···또다시 문재인 대통령이 나섰다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또다시 문재인 대통령이 나섰다. 문 대통령은 고용 악화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인정하고 청와대 장하성 정책실장과 김동연 경제부총리에게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고용이 어려운 상황에 정책실장과 부총리가 엇박자를 보이는 데 대통령이 챙길 때까지 여당이 지켜보기만 한 건 아쉽다. 새롭게 뽑힐 여당대표는 청와대-정부와 손잡고 경제회복과 고용창출을 위해 뛰어야 한다. * 견위수명(見危授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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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50%대···리얼미터 “진보층·부산·울산·경남 하락폭 커”

    리얼미터 “후반에는 소폭 반등하며 회복세”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한 주 전보다 1.8%포인트 내린 56.3%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는 CBS 의뢰로 지난 13~14일과 16~17일 전국 성인남녀 2007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발표했다. 리얼미터는 “국정수행 지지율이 8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8%p 내린 56.3%(부정평가 38.4%)를 기록, 하락세가 지속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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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순망치한’···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상관없이 개혁 지속해야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은 특정사안에 대한 평가에 따라 오르내릴 수 있다. 단기적으로 성과가 나지 않는 경제나 민생에 대한 실망으로 지지율이 낮아질 수도 있다. 그러나 공약 포기나 정책 후퇴에 대한 진보적 지식인들이나 시민단체들의 지적은 새겨들어야 한다. 개혁의 깃발을 앞세운 촛불정부와 개혁을 지지하는 시민이 서로 맞서는 상황이 되어선 안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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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불약무언’···문재인 8·15경축사 성공하려면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문재인 대통령은 8·15경축사에서 평화와 경제협력에 대한 원대한 꿈을 제시했다. 한반도 평화를 통해 동북아다자안보평화체제를 구축하고, 남북경협을 동아시아경제공동체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동북아 6개국과 미국이 참여하는 동아시아철도공동체 제안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다. 대통령이 제시한 비전과 로드맵의 실천을 위한 당정청의 신속한 후속조치를 기대한다. * 불약무언(不若無言) ‘약若’의 뜻새김은 ‘같다’이니 말하지 않느니만 못하다는 뜻.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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