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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초록우산 전 회장 등 ‘자랑스런 서울대사학인상’ 수상
김종수 한울엠플러스 대표·백영란 역사책방 대표·윤종인 전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서울대사학과총동문회(회장 양재원)는 12일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 회장, 김종수 한울엠플러스 대표, 백영란 역사책방 대표, 윤종인 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등 4명에 대해 ‘2023 자랑스런 서울대 사학인상’을 시상했다. 서울대 국사학과, 동양사학과, 서양사학과 등 3개 역사관련 학과 졸업생으로 이뤄진 서울대사학과총동문회는 “이제훈 전 회장은 중앙일보 대표·발행인을 역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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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당뇨 개선, 빈혈 방지, 비만에도 효과
모래밭에서 나는 산삼으로 알려진 우엉에 포함된 이눌린은 신장의 활동을 돕기 때문에 예부터 이뇨제로 사용되었다. 또 아르기닌이라 하는 물질도 들어있어 성호르몬의 분비를 돕고 강정효과로 힘을 좋게 하고 뇌를 튼튼하게 한다. 우엉의 섬유는 장을 자극해서 소화,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장의 오염은 만병의 근원이다. 변비에 잘 걸리는 사람도 현미밥에 으깬 참깨를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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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칼럼] “나는 야구인이다…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요즘 TV에서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이 솔직담백, 순수함으로 승부하며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생활의 불편함을 크게 개의치 않는 주인공들을 보며 안쓰럽다가도 그들의 표정에서 삶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작년 9월 3일 대구에서 열린 ‘제1회 노브랜드배 고교동창 야구대회’ 경기를 마친 후 막차를 타고 힘들게 인천으로 돌아왔다. 격렬한(?) 운동과 사구(死球)의 통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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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창영화제] 조현서 감독 ‘터’
터 Nobody’s Land Korea | 2021 | 28min | Fiction | color | ⑫ 함께 밥을 먹으며 “금방 다녀 올게요”라며 일을 나간 아들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묘순은 아직 아들을 묻지 못했다. 어느 날 묘 옮기는 일을 하러 간 그는 의뢰인의 죽은 아들이 혹시 자신의 아들을 뺑소니로 친 범인이 아닌지 의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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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1.13] 에밀레종 완성(771)·수원·고양·용인·창원 특례시 지정(2022)·이란, P5+1 합의(2014)·고은 로마재단 국제시인상(2017)
미주한인의 날(Korean-American Day) “하느님, 추워하며 살게 하소서,/이불이 얇은 자의 시린 마음을/잊지 않게 하시고/돌아갈 수 있는 몇 평의 방을/고마워하게 하소서.//겨울에 살게 하소서./여름의 열기 후에 낙엽으로 날리는/한정 없는 미련을 잠재우시고/쌓인 눈 속에 편히 잠들 수 있는/당신의 긴 뜻을 알게 하소서.”-마종기 ‘겨울기도’ 1월 13일 오늘은 미주 한인의 날- “미국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헤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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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현상 극심 ‘87체제’ 혁파 ‘27체제’로···계묘년을 ‘정치개혁 원년’으로
국회의장·국무총리·대학총장 지낸 원로 30여명 성명 쇠 달았을 때 개혁해 망국적 분열, 치유와 통합으로 87년 민주화 이후 8번째 대통령이 등장했다. 그동안 선출된 7명의 대통령 중 3명은 영어의 몸이 돼 수감생활을 했다. 그 중 1명은 퇴임 후 비리혐의 수사를 받던 중 추락사한 비운을 겪었다. 민주화 주역 김영삼 김대중 역시 임기 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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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 칼럼] 산업화->민주화->’새말 새몸짓’으로
인간을 규정하는 말은 적지 않다. 호모 하빌리스, 호모 에렉투스, 호모 파베르, 호모 루덴스, 호모 이코노미쿠스 등 무엇인가를 하거나 만드는 일을 기준으로 한 분류들이다. 이런 모든 분류를 하나로 통합하여 가장 근본적인 차원에서 말하면, “인간은 문화적 존재다”라고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무엇인가를 하거나 만들어서 변화를 야기하는 도전에 나서지 않는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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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동포(고려인)마을’ 전북에도 조성을···새만금 배후도시 김제 ‘최적’
전라북도는 ‘법무부의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유형1(우수인재)에서 좋은 성과를 보일 전망이다. 필자가 지난해 10월 27일 국회에서 가진 ‘고려인 콜호즈’ 토론회 개최 이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의 진행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 전라북도와 함께 가장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경상북도의 경우 배정된 100명 중 50명을 선발해 법무부에 제출한 상태다. 전라북도는 사업 선정이 나오기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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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의 에코줌] “겨울꽃, 너를 만나러 새벽부터 달렸나 보다”
한강의 겨울꽃! 너를 만나러 새벽부터 달렸나 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자태를 자랑하지 왜 그리 빨리 사라지는지~ 지난 8일 일요일 참수리 보러 한강에 갔다가 밤새 피어난 겨울꽃(상고대)만 실컷 보고 왔다. 팔당에 사는 지인은 이곳에 20여 년간 살고 있는데, 이렇게 화려한 상고대는 처음 보는 것 같다고 한다. 이래 저래 올해는 출발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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