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스탠드업 코미디’, 탈중앙화 대중문화의 대안

    [아시아엔=오대현 코미디 헤이븐 대표] 필자가 한국의 대중문화 산업에 있어 아쉬움이 있다면 2018년 지금 이 시점에도 아티스트들이 과거 엔터테인먼트 산업 권력 구조의 잔재에 묶여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아티스트들의 다양성이나 예술성은 크게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간단하게 음악 산업을 예로 들어보자. 최근 들어 아티스트가 직접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탈중앙화 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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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79] “많이 잘 배워서 남 주자”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배워서 남 주냐?”, “다 너를 위해 공부하는 거야.” 우리는 학창시절 이와 같은 뉘앙스의 말을 한번쯤은 들어봤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우리는 정말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배우고 익혀야 했을까? 필자는 그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의에 의해서건 혹은 타의에 의해서건 우리가 오랜 시간에 걸쳐 무엇인가를 학습한 것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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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2] SAT 고득점 비결, 독서에 있다

    독서습관은 저학년부터 길러야···독서는 스포츠 기초체력 훈련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에 자녀를 진학시키려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운데 “어떻게 하면 SAT, ACT점수를 올릴 수 있느냐?”는 것이 있다. 정답은 간단하다. 학원에 가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 지난 2016년 3월에 SAT가 바뀌었다. 새로 바뀐 SAT로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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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생각 33] 매수·매도 시점 잘 잡는 법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저자]?나는 <아시아엔> 독자들이 정보매매, 뇌동매매 등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실패할 수밖에 없는 방식임을 충분히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앞에서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과 투자 이후에도 관찰하고 소통해야 한다는 점도 말씀드렸다. 이제 매도가 남았다. 투자한 어떤 기업의 주가가 최근 2~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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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990년대 버라이어티 답습하는 TV예능의 한계

    [아시아엔=오대현 코미디 헤이븐 대표] 최근 들어 적어도 젊은 세대들에게 있어 코미디의 메카가 티비에서 인터넷으로 옮겨졌다는 것은 부정하기 힘들다. 아프리카TV나 유투브를 통해서 1인 방송을 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이들은 자신들의 활동 영역을 점점 넓혀가고 있다. 그 중 일부는 연예활동을 하고 있는 방송인들 못지않은 실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도 있고,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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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윤아저씨의 그림여행 #5 중국 수향 마을

    윤아저씨의 그림 여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5회에서는 중국 수향 마을을 그리면서, 여행 추억과 역사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즐거운 시청 바랍니다! * 이 영상은?JJJ스튜디오가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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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윤아저씨의 그림여행 #4 중국 상해

    윤아저씨의 그림 여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회에서는 중국 상해을 그리면서, 여행 추억과 역사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즐거운 시청 바랍니다! * 이 영상은?JJJ스튜디오가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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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카톨릭 국교’ 필리핀 기자의 한국 기독교회 ‘특별한 체험’

    알린 기자 “베이직교회 예배서?성령이 함께 하셨어요” [아시아엔=알린 페레 필리핀 <온타깃미디어컨셉> 기자] 필리핀에서 기자이면서 억울한 사람들을 돕는 엔지오 ‘Isumbong Mo Kay Tulpo’(툴포에게 물어봐)에서 활동하는 나는, 오늘은 한국에서의 ‘특별했던 경험’을 소개하려 한다. 나는 2013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주최하고 아시아기자협회·아시아엔·전남일보가 공동주관한 ‘아시아문화언론인포럼’ 발표를 위해 한국에 처음 온 이후 5번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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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겸의 범죄사회학] 군인과 경찰이 부패하면?

    무인武人의 실적제 변질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독일은 무사(武士)에게 실적주의를 철저하게 적용했다. 전쟁터 나가 공을 세워야 예우 받았다. 이 원칙은 기사에게도 적용됐다. 어려서부터 기사 후보생으로 예의를 배우고 검술을 훈련한다. 생애 최초로 참전하는 초진(初陳) 기다린다. 깃을 단 깃발(pennon)을 등에 달고 나간다. 내가 벤 적의 목(首級) 있으면 꼬리 없는 깃발(banner)을 단다. 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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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8] 자녀 독서습관, 부모의 책읽기가 만든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필자는 주로 고등학교 이상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대학 진로와 진학 그리고 미래 전공 등이 특강의 초점이다. 가끔 9학년(한국 학제 중3년) 미만의 학부모들로부터 강의 요청을 받는다. 초?중학교 학생들은 대학을 준비하기에는 다소 이른 시기다. 그러나 모든 학년을 꿰뚫는 강의 소재가 있으니 바로 독서다. 독서는 자녀의 학업 성적은 물론이고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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