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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아저씨의 그림여행 #6 중국 장가계

    윤아저씨의 그림 여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6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를 그리면서, 여행 추억과 역사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즐거운 시청 바랍니다! * 이 영상은 JJJ스튜디오가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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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중겸 범죄칼럼] 개·고양이·토끼, 사람의 ABO식 혈액형에 반응도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인터폴 전 부총재] 혈액의 흔적을 검사하는 혈흔검사 과정은 육안검사–>예비시험–>본시험–>인혈시험(人血試驗)–>혈액형시험의 순으로 진행한다. 육안검사(肉眼檢査)는 혈흔이 어떻게 부착됐는가를 과학수사관=감식계원이 눈으로 관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혈흔의 위치, 형태, 양, 색깔 등으로 피해자와 가해자의 위치, 범행수단, 자살이냐 타살이냐의 여부를 추정한다. 예비시험(豫備試驗)은 혈흔이 진짜 혈액인가를 확인하는 작업이다. 색이나 형태가 혈흔과 같아도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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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중겸 범죄칼럼] 고문은 옛날 수사의 기본···’물증 수사’는 20세기 돼서야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인터폴 전 부총재] 수사의 기본이 고문이었다. 순순히 자백했든, 을러대어 자백했든, 그 말 입증할 증거 필요해 고문했다. 맘 약해 스스로 진술해도 고문, 신념 강해 입 꾹 다물어도 고문. 결과는 같았다. 반역의 경우 두 부류 다 능지처참이다. 수사란 무엇인가. 증거라는 물길을 따라가는 탐구행위다. 그러면 증거란? 범죄 입증자료다. 반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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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생각 35] 에필로그···”자본시장이 서민의 희망”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저자]? 인간과 기업과 관련해?움직일 수 없는 몇 가지 사실이 있다. 인간의 수명이 늘고 있다.?직장 수명은 짧아지고 있다.?어지간히 잘 벌지 않는 한 월급만으로는 풍요로운 노후를 기대할 수 없다.?최소한 향후 몇 세대까지는 기업이 존재할 것이다.?기술의 발전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고 그럴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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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고목사회’···법정선거운동 돌입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제7차 동시지방선거의 법정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여당이 워낙 강세고 야당이 약세다 보니 정책과 공약도 실종되고 선거의 열기도 뜨겁지 않다. 여당은 문재인 대통령 인기에만 기대고 있고, 야당 특히 자유한국당은 문 대통령 깎아내리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중앙정부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아니라 지방권력에 대한 ‘주민의 선택’은 이번에도 어렵다. *고목사회(枯木死灰 마른 나무와 불기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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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4] 美 최상위권 합격, ‘낙타 바늘구멍 들어가기’

    하버드 4.59%, MIT 6.7%, 예일 6.3%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누구는 미국 상위권대 합격을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한다. 이런 비유는 과장이 아니라 사실에 가깝다. 하버드대학의 경우 100명이 지원을 해서 겨우 4명이 합격하는 수준이다. 하버드대학을 비롯해 미국 상위권 대학의 합격률은 올라갈 줄 모르고 매년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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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드업 코미디’, 탈중앙화 대중문화의 대안

    [아시아엔=오대현 코미디 헤이븐 대표] 필자가 한국의 대중문화 산업에 있어 아쉬움이 있다면 2018년 지금 이 시점에도 아티스트들이 과거 엔터테인먼트 산업 권력 구조의 잔재에 묶여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아티스트들의 다양성이나 예술성은 크게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간단하게 음악 산업을 예로 들어보자. 최근 들어 아티스트가 직접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탈중앙화 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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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79] “많이 잘 배워서 남 주자”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배워서 남 주냐?”, “다 너를 위해 공부하는 거야.” 우리는 학창시절 이와 같은 뉘앙스의 말을 한번쯤은 들어봤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우리는 정말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배우고 익혀야 했을까? 필자는 그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의에 의해서건 혹은 타의에 의해서건 우리가 오랜 시간에 걸쳐 무엇인가를 학습한 것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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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2] SAT 고득점 비결, 독서에 있다

    독서습관은 저학년부터 길러야···독서는 스포츠 기초체력 훈련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에 자녀를 진학시키려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운데 “어떻게 하면 SAT, ACT점수를 올릴 수 있느냐?”는 것이 있다. 정답은 간단하다. 학원에 가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 지난 2016년 3월에 SAT가 바뀌었다. 새로 바뀐 SAT로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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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생각 33] 매수·매도 시점 잘 잡는 법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저자]?나는 <아시아엔> 독자들이 정보매매, 뇌동매매 등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실패할 수밖에 없는 방식임을 충분히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앞에서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과 투자 이후에도 관찰하고 소통해야 한다는 점도 말씀드렸다. 이제 매도가 남았다. 투자한 어떤 기업의 주가가 최근 2~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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