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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7] “토익이 아니라 토플이 필요해”

    토익은 취업영어, 토플은 해외유학에 필요 한국학생들, 토익에 몰두하며?세계흐름 놓쳐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최근 미국, 독일, 노르웨이 등 해외대학에 영어로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필자의 미래교육연구소에 비영어권 대학을 영어로 가는 방법을 문의하는 전화가 많이 온다. 특히 국내 대학 재학 중 혹은 대학을 마치고 학비가 안 두는 독일, 노르웨이 대학에 영어로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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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6] 인공지능(AI)에 일자리 빼앗기지 않는 전공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9년 뒤면 인공지능이 현재 일자리 60%를 빼앗아간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도 한국의 청년실업률이 9.8%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청년 10명 가운데 1명이 실업자라는 이야기다. 2015년 청년실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2016년에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런 청년실업률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 암담하기 그지없다. 현재 한국이 겪는 현재 실업문제는 경제침체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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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생각 27] 기관·외국인투자자를 이기려면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저자] 주식시장을 경험한 투자 선배들 중에는 주식시장 근처에도 가지 말라고 충고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마음은 진심이다. 여차하면 도시락 싸들고 말릴 기세로 절대 주식 투자하지 말라고 한다. 그들에게 주식시장은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 그리고 대주주의 음모가 횡행하는 곳이다. 개인 투자자는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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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길청 경제칼럼] ‘노령인구 대책’이 지방선거 결과 좌우할 수 있다

    [아시아엔=엄길청 글로벌사회경영평론가] 언론에서 우리나라 농촌인구 분포를 보도하면서 “2017년 12월 현재 60대가 134만명으로 55.3%, 70대가 73만명으로 30.1%”라며 “초고령화가 심각한 문제”라는 해석을 달았다. 이러한 현상의 이면에는 아이 출산이 줄어들고 젊은이의 도시유입이 늘어나는 것도 영향이 있다. 이와 함께 노인들이 꾸준히 장수하고 있는 사회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 이에 따라 노인을 사회적 비용이나 부담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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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 ‘갑질’ 고맙다”···이참에 ‘마음공부’ 제대로

    유정(由情)···‘감정에 치우치지 않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파문이 총수일가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4월19일 대한항공 본사까지 경찰의 압수수색을 당했다. 경찰은 조 전무를 피의자로 입건하면서 출국정지한데 이어 광고대행사와 회사 압수수색을 연이어 단행했다. 조 전무는 다음 주 초 경찰에 소환될 것으로 보인다. 조현민 전무는 지난달 16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광고를 대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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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⑮] 중국 명문대, ‘내신’과 ‘영어 공인성적’으로 간다

    2018학년도 중국 대학지원 5-6월 시작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중국으로 가는 한국 유학생 수가 2016년을 기점으로 미국행 유학생 수를 앞질렀다. 2016년 미국으로 공부하러 간 학사 이상 학생은 6만3710명, 중국으로 간 유학생수는 6만6672명이었다. 지난 1년간 사드 영향으로 양국 간 많은 갈등을 빚었으나 관계가 정상화되기 시작하면서 교육의 교류도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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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제궤의혈···’무능·무책임’ 더불어민주당 어찌할꼬?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문재인 정부 출범이 1년이 다 되어가는 현재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은 떨어질 줄을 모른다. 의석이 원내 과반에 훨씬 못 미치기도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인기에 기댈 뿐 정국을 주도하지 못한다. 금감원장 사퇴, 댓글조작 문제, 지지부진한 개헌 등에 대해 야당을 탓하기 앞서 내부부터 돌아봐야 한다. 시민이 바라는, 촛불이 바라는 개혁과제가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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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민지-종주국서 형-아우된 두나라 영국과 미국 “시리아 함께 갈기자”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20세기 중반 이전 영국인에게 미국인이란 뉴욕의 마피아나 시카고의 알 카포네 혹은 영화 통해 알게 된 배우 정도의 이미지였다. 1942년 1월 미국 군인들이 영국 땅 밟기 시작했다. 2차 세계대전 참전을 위해 정부에서 보낸 사람(GI, Government Issue)였다. 그들은 영화배우도 갱단(gangster)도 아니었다. 사탕과 코카콜라와 담배와 나일론 스타킹과 양말을 나눠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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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생각 26] 주목받는 종목 vs 소외받는 기업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저자] 주식시장에는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종목들이 늘 있다. 기업의 성장에 좋은 소식이 있는 경우도 있고 테마주에 얽혀 있는 종목도 있다. 확인되지 않은 풍문 때문에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런 종목에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투자하기에 적당한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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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흔적 찾기⑨] ‘문순남’ 이름 석자 확인,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졌다

    “나의 부친 문순남(1924~1974, 文順南)은 일본제국주의 말기 조선 총독부 동원령에 의거 전장에 끌려가 중국 동북지역 만주 봉천에서 복무했다. 선친은 일본 패망과 2차대전이 끝난 후에도 전쟁포로로 수용돼 옛 소련연방 카자흐스탄공화국에서 억류돼 3년 4개월간 강제노동을 하다 풀려났다. 해방의 기쁨도 누리지 못한 채 아버지는 영문도 모른 채 노역에 내몰리며 기약 없는 ‘지옥생활’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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