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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희봉의 포토보이스⑪] 올해 당신은 바닥을 치고 올라가겠지요?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인생그래프를 그려보면 실패나 어려움으로 느껴졌던 일들이 성공과 성취의 발판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인생그래프라는 것을 그려본 적이 있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자기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연도별 혹은 연령대별 자신에게 발생하거나 자신이 경험한 주요 국면이나 결과 등에 대해 스스로 평가를 해보는 것이다. 단순하게는 좋았거나 나빴던 기분의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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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내가 믿는 것은 모두 진실인가?···선과 악은 그렇게 명확한가?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 교수, <뉴패러다임 과학과 의학> 저자] 나는 정치적인 얘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 TV뉴스를 본 기억도 거의 없고 신문도 스포츠면만 뒤적거린다. 지난 연말, 나의 과학을 전적으로 지지해주셨던 분이지만 정치적으로는 극우적 견해를 갖고 있는 분이 당연히 나도 극우적 견해를 갖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말씀을 하셨다. 나는 극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단어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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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9세기 중반 교육투자가 한·중·일 현대사 갈랐다
“교육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농경시대에 농사는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으로 존중을 받았다. 농사는 천하의 큰 근본이며, 나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힘이라는 말이다. ‘밥’을 ‘하늘’이라 생각했던 그때에 농민이 없으면 아무도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농경시대를 지나 산업혁명, 그리고 정보화혁명을 넘어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었다. 4차 산업혁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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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해는 237개국 해외선교 본격화 원년···”이웃 생명 살려야 진짜 행복”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2019년은 기억에 남을 한 해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예수사랑교회 온성도들이 하나 되어, 아름다운 새 성전을 건축하였다. 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신앙고백 위에 세워져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긍심을 갖는 가장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성경적 치유증거를 가지고 땅끝까지 생명을 살리는 멋진 그리스도인으로, 당당하고 멋있게 나아가는 2020년 새해가 되길 바란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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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쥐띠해 부자 되려면 고양이(CAT)도 잡고 ‘기부천사’도 되시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쥐의 해’에 태어난 사람은 식복(食福)과 함께 좋은 운명을 타고난다고 한다. 쥐는 우리 생활에 해를 끼치기도 하지만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예지력(豫知力)이 있어 지진이나 화산 폭발, 산불이 일어나기 전에 떼를 지어 이동한다. 여러 민속자료에서 쥐는 다산(多産)과 풍요의 상징으로 나타난다. 쥐는 사람과 유전자 80%가 동일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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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활인검 주인의 7가지 덕목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우리 덕화만발 가족은 모두가 덕인(德人)이다. 그 덕인들이 오프라인 모임의 필요성에 의해서 오래전에 ‘덕인회’를 조직하여 활동해오고 있다. 덕인은 남에게 의로운 일을 베푸는 사람을 말하다. 소태산(少太山) 부처님의 법문(法門)에 ‘참다운 덕인이란 밝을 자리에 능히 밝고, 어두울 자리에 능히 어두운 사람’이라고 했다. 덕인은 베풀고, 헌신하며, 야박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다. 또한 상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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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⑫ 옻나무] “오래 먹으면 몸 가벼워지고 늙지 않는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옻나무로 지병을 치료하거나 간장독에 넣어 두는 등 다양하게 활용해 왔다. <동의보감>에 보면 “옻은 살로 가는 것이 아니고 뼈로 간다”고 하였다. 골수를 충실하게 채워주기 때문에 여성들 골다공증이나 골연화증 치료에 좋다. 남성들에게는 스태미너 증강에 좋다고 하였다. 또한 어혈을 풀어주고, 여인의 경맥불통(經脈不通, 혈이 순환하는 통로가 막힘), 적취(積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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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세모’의 추억···눈내리는 안동역 그리고 김원환 초대 경찰청장
[아시아엔=김중겸 (사)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사랑사랑 그 누가 말했나~아아~~.” 남궁옥분 목소리. 내용은 실연失戀. 옛 연인 생각이다. 그런데 흥겨웠다. 흥얼흥얼 따라 부른다. 제법 가사가 기억에 선연했다. 아직 치매기는 없구나. 노래 나오는 곳, 다름 아닌 목욕탕 때 미는 데다. 장소가 의외여선가. 노래 맛이 있었다. 장성해서 일가 이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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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①] ‘대주주만’ 기업의 주인? ‘투자자 모두’가 주인!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사)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등 저자] 82세의 노인이 있었다. 그는 낡은 빌라의 반지하 방에 살면서 택시운전으로 먹고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일이 생겼다. 호텔 앞에서 손님을 태우려고 가던 중 순간적인 실수로 호텔의 회전문을 들이받은 것이다. 사람도 다치고 회전문도 망가졌다. 회전문에 대한 변상액만 4억원. 그로서는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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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레귤러 마감’ 앞두고 꼭 챙겨야 할 것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비리그 등 미국 상위권 대학 상당수가 1월 1일 원서를 마감한다. 학부중심 소규모 대학 가운데 상당수는 1월 15일이 데드라인이다. 미시간대학 등 주립대학들은 마감일이 이보다 더 늦는 경우가 많다. 2월 1일, 3윌 1일 이후 마감하는 곳도 많다. “후회는 아무리 일찍 해도 늦는다”는 말이 있다. 12학년 상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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