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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카메룬 감독의 영화 ‘터미네이터’ 탄생 비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살아가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을 수 없다. 절망의 순간이 다가오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인생을 포기할 수는 없다. 만약 절망의 순간이 찾아온다고 인생을 포기한다면 아마도 살 수 있는 인간이 거의 없을 것이다. 연이은 사업 실패 또는 현대병이라는 암(癌)이 걸렸을 때 찾아오는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위기(危機)는 기회(機會)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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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⑧쇠비름] 만성대장염·설사 치료···“내장에 이롭고 피 맑게 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쇠비름은 예로부터 온갖 병을 다스리는 대단히 유익한 약초였다. 밭이나 길가 어디에서나 왕성하게 자라 지천으로 널려 있어 대개는 잡초로만 여기고 천시해왔다. 옛글에는 “쇠비름을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 하여 ‘장수채’라 부르기도 했다. 쇠비름은 봄부터 초가을까지 노란꽃을 피우며 계속 연한 순이 자라나므로 싱그러운 잎과 줄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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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요양보호사 시험일 변경이 그토록 어려운 일인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2.22(토), 5.23(토), 8.29(토), 11.7(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지난 10일 발표한 내년도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시험일’이다. 올해보다 1회 더 늘어났다. 한국의 65살 이상 노인 인구는 2018년 12월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 기준으로 760만명을 넘어섰다. 노인 인구는 2025년 1000만명, 2035년에는15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노인인구증가에 따라 노인문제가 사회문제가 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요양보호사라는 한국보건의료인 제도가 생겨났다. 2008년 요양보호사가 처음 배출된 이래 국가자격시험제도로 2010년 도입됐다. 합격자 수는 첫해 6만7천명에서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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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믿음·소망·사랑은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누구나 사랑하는 이의 말에 귀 기울인다. 만일 누군가의 말을 건성으로 듣거나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그건 둘 사이에 사랑이 식었거나 없어졌다는 증거다. 나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아름다운 피조물이다. 그런 존재인 나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이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과 다름 아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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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녹턴’·’나의 조국’·’레닌그라드’···활기찬 아침 열어주는 내 친구 ‘클래식 음악’
[아시아엔=이종수 YTN 부국장]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스텝이 꼬이는 때가 있으리라. 자초한 일이 아닌데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면서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다. 이럴 때 좌절감이 억울함을 동반한다. 억울함은 분노로 확대 재생산되기 십상인데 이럴수록 강퍅해진 내면을 달래기 위해 ‘위로’와 ‘힐링’이란 약손이 필요하다. 이럴 무렵 클래식이 찾아와 약손이 되곤한다. 뉴욕에서 특파원으로 같은 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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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주영 회장의 “임자 해봤어?”가 새삼스런 까닭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해보고 나서 이야기 하도록 하지!” 정주영 회장이 즐겨 사용하던 말이다. 사람들은 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을 먹고 안 될 이유부터 찾는다. 이와 비슷한 말이 2,500년 전에도 있었다. <논어>(論語) ‘옹야편’(雍也編)에 보면 ‘역부족’(力不足)이라는 말이 나온다. 염구라는 제자가 공자에게 “선생님 말씀은 정말 훌륭하지만 실천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하였다. 그 때 공자는 “힘이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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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국·백원우의 꿈, 장자의 ‘나비의 꿈’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장자는 BC 4세기에 활동한 중국 도가(道家) 초기의 가장 중요한 사상가다. 본명은 장주(莊周), 그가 쓴 <장자>(莊子)는 도가의 시조 노자(老子)가 쓴 것으로 알려진 <도덕경>(道德經)보다 이해하기 쉽다. 장자의 사상은 중국불교 발전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중국의 산수화와 시가(詩歌)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장자의 생애를 기록으로 보면 이렇다. 후대의 학자들이 가장 뛰어난 장자 연구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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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하버드대 합격 비결은 ‘독서’···영어원서 100권 읽기 ‘강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몇년 된 이야기지만 국내 신문에 하버드대학에 합격한 국내 고등학교 학부모 3명의 ‘하버드대 합격비결’에 대한 이야기기 살렸다. 이들이 공개한 ‘하버드대 합격비결’은 “한 우물 집요하게 파고 드는 독서”였다. 3명의 학생들은 고교 3년 내내 “글을 잘 쓴다”는 평을 들어왔다는 것이다. 대입 에세이도 하루 이틀 만에 완성했을 정도다. 비결은 어릴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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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방사선치료①] 월~금요일 매일···주말 휴식하며 환자 치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방사선(放射線, Radioactive ray)이란 방사성물질(radioactive substance)이 붕괴하면서 방출하는 파동(wave) 또는 입자의 흐름이며 에너지를 전달한다. 방사선은 1896년 프랑스의 물리학자 베크렐(A. H. Becquerel, 1852-1908)이 최초로 발견했으며,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 퀴리(Curie) 부부와 공동수상했다. 방사선이 물질 속을 지날 때에는 원자나 분자를 이온화(ionization)하여 화학적 결합을 끊는다. 이로 인해 물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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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월호 비극 잊었는가?···‘무한 탐욕’ 해적선에 머물까, ‘사랑 가득’ 구조선으로 옮겨 탈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흔히 “너 때문에 죽겠어. 미치겠어” 한다. 또 “세상이 이상하다”고 비명을 지르지기도 한다. 이럴 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진단서가 성경이다. 내가 싫어하는 말로 예수님은 나를 진단하신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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