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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설교자를 가르치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겸손과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어디서나 복음을 전하는 진리의 열정이 샘솟게 하옵소서 2. 나라와 민족 -무차별 범죄로 인한 피해와 상처가 치유되게 하시고 사회적인 문제로 번지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자녀는 부모를 공경하고 부모는 자녀를 진정 사랑하는 성경적인 가정이 회복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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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히어로’보다 ‘메시아’
이사야 53장 메시아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사야 53장 2절은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이사야 53:2) 사람들은 역사의 문제든 개인의 문제든 영적인 문제든, 그것을 멋지게 해결해 줄 만한 슈퍼 히어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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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장기표의 외침 “국회의원 보수 근로자 평균임금(400여만원)로 낮추라”
제3지대 신당세력, 장기표와 함께 ‘여의도 특권폐지 연대’를 며칠 전, 유튜브에서 국회의원 특권폐지에 팔을 걷어붙인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장의 성난 얼굴을 봤다. 아니, 분노로 일그러지고 창백해진 모습이었다. 국회의장과 양당 대표들 만나려 시도했을 거다. 특권폐지 확인서에 도장을 받으려고 말이다. 그러다 경찰들에게 끌려나가는 장면. 4개월 전, ‘특권폐지국민본부’가 장기표 주도로 발족했다. 이들은 공직자의 특권 포기를 촉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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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상상하지 못한 도움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두려운 상황에서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함께하심을 믿음으로 경험케 하소서 –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통해 맡겨 주신 사명을 잘 감당케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을 세우시고 주님을 경외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 거룩한 다음 세대가 일어나 하나님의 거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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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진 이름
[이사야 49장] 절망의 끝에 선 사람들은 ‘신이 나를 버렸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부르짖으셨습니다. 다윗도 전쟁에서 패한 후에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버릴 수가 있냐고 따졌습니다. ‘신으로부터 버림받았다’는 말은 인간의 가장 절망스럽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대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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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힘을 더하는 동역자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복음 전하는 일에 신실한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 – 말씀에 붙잡혀 세상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비교의식을 멈추고 자족과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 마약과 음란을 비롯한 각종 중독과 쾌락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건전한 문화가 넘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 제도와 사역의 일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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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왜 우상을 섬길까?
이사야 46장 “사람들이 주머니에서 금을 쏟아 내며 은을 저울에 달아 도금장이에게 주고 그것으로 신을 만들게 하고 그것에게 엎드려 경배하며 그것을 들어 어깨에 메어다가 그의 처소에 두면 그것이 서 있고 거기에서 능히 움직이지 못하며 그에게 부르짖어도 능히 응답하지 못하며 고난에서 구하여 내지도 못하느니라”(이사야 46:6-7) 자기 주머니에서 나온 금과 은으로 만든 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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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중의 아침편지] 김은경 위원장, “나는 절대 포기 안합니다”
늘상 ‘옥포만’ 주위는 산과 어울려 초록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은빛 햇살이 거울같은 수면위로 흐릅니다. 현대 그리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장편소설 <그리스인 조르바>가 생각납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 가는 그의 단호함과 결단력에 빨려들어 갑니다. 최근 어느 ‘위정자’의 “미래에 살아 있지 않을 사람들”이란 말에 개탄을 넘어 서글픔조차 느낍니다. 우리는 전쟁을 껶었고 가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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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김영환 지사와 홍준표 시장
‘오송 참사’가 충북지사 김영환의 발목을 세게 잡았다. 수해 당시의 안이한 행적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그런데도 아무런 제재도 없다. “이게 말이 되느냐?” 볼멘 소리도 나온다. 수해 때 골프를 쳐 중징계를 받은 홍준표 와 형평성 논란도 제기한다. 광역단체장들에게 고무줄 잣대를 들이댄다는 비판까지 도마에 올랐다. 오송 참사 때 24번이나 휘슬이 울렸건만 생떼 목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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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영훈 칼럼] 국립현대미술관장 인사 난맥 언제까지
미술계 혀 끌끌 차는 ‘국립현대미술관장 인선 흑역사’ 언제까지 지속할 건가? 지인이 카톡 글로 울분을 토했다. 윤석열 정부가 들어섰는데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국현) 관장 인사는 “여전히 개판 오분 전”이란다. 필자는 현대미술계를 잘 모른다. 지인 카톡 글을 일부 전재한다.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공모에 심상용, 김찬동, 김성희 세 사람으로 최종 낙착, 장관결재만 남은 듯… 문재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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