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설화수, 자음생크림 60주년 고객 참여 프로그램 ‘시간 여행, 나의 시간을 찾아서’ 운영

<사진=아모레퍼시픽>

온라인 테스트부터 북촌 체험까지… 브랜드 헤리티지 경험 확대
‘Beauty Crafted in Time’ 캠페인 일환으로 다양한 이벤트 마련

설화수가 자음생크림 출시 60주년을 맞아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시간 여행, 나의 시간을 찾아서’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음생크림 60주년 글로벌 캠페인 ‘Beauty Crafted in Time’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설화수는 60여 년간 이어온 인삼 연구 헤리티지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공유할 계획이다.

온라인에서는 ‘나를 닮은 시간 테스트’를 운영한다. 자신의 시간과 경험을 돌아보는 콘텐츠로, 결과에 따라 북촌의 추천 장소도 함께 소개해 온라인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는 방문객이 공간을 둘러보며 도장을 모아 엽서를 완성하는 ‘Artisan Card Journey’와 자신의 이야기를 남기는 메시지 월 등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협업 굿즈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북촌의 밤을 배경으로 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설화수 자음생크림은 1966년 ‘ABC 인삼크림’에서 시작된 인삼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브랜드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설화수는 자음생크림 출시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의 연구 헤리티지와 가치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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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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