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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칼럼] 지속가능 메가시티, 모빌리티 혁신이 필수
도시화 문제, 도시에 독소가 쌓이다 美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수면 부족을 질병으로 간주한다. 불안감, 우울증, 당뇨, 고혈압 등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수면 부족은 GDP를 총 노동시간으로 나눈 노동생산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피로와 졸음 등은 노동생산성을 4.5∼6%까지 저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폐가치로는 근로자 한 명의 시간당 1,800∼2,500원 가량의 손실이다. ‘잠은 보약’은 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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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교회 공동체의 서열 정리
고린도전서 12장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고전 12:20-21) 어떤 은사가 더 큰가? 어떤 직분이 더 중요한가? 어떤 사역이 더 우선인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이 문제로 다투었습니다. 그러나 고린도 교회만의 문제일까요? 겨우 1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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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나는 왜 예수를 믿는가?
2023년, 지앤컴 리서치가 만 19세 이상의 전국 개신교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신앙의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신앙생활의 이유에 대해 묻는 항목에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라고 응답한 비율이 42%로 가장 높았고, ‘구원과 영생’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6%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그런데 6년 전에 실시했던 동일한 설문에서는 ‘구원과 영생’이라고 답한 비율이 42%로 가장 높았고, ‘마음의 평안’이라고 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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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익의 시선] “아이들을 왜 학교 보내고 공부 시키는 것일까?”
일진을 소재로 한 영화를 봤다. 고등학교의 교실 권력은 주먹과 조직에서 나오고 있다. 패거리를 만든 아이들이 약한 아이들을 지배한다. 여자아이들이 속칭 ‘짱’을 선망한다. 동물 세계와 비슷하다. 소년 시절은 나도 싸움을 잘하고 싶었다. 그 시절 일류 중학교에 다니는 친척 형이 있었다. 그 형이 사는 산동네 판자 집에 갔을 때 비좁은 마당에 샌드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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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입술에 부정적인 언어가 사라지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입술에 부정적인 언어가 사라지고 여호와의 이름이 담기게 하소서 -고난과 아픔을 초월하는 구원의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가정마다 하나님 나라의 질서와 기쁨이 회복되게 하소서 -독거노인, 노숙자, 장애인, 이민자 등 취약계층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도움의 손길이 임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말씀을 사랑하며, 말씀을 살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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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께 돌아간 영광
고린도전서 10장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당시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고기는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남은 것들이었습니다. 이방 신의 제사상에 올라갔던 고기를 먹는 것이 크리스천들에게 유쾌한 일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 교회는 시중에 유통되는 고기를 사먹어도 ‘된다’, ‘안된다’ 하는 문제로 시끌시끌했습니다. 바울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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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방향감각을 잃은 자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은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않으시는 분임으로 매일 기억하게 하소서 – 부지런히 더럽히는 반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추워진 날씨 속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 주소서 – 세상 풍조를 따르지 않는 다음세대를 일으켜 주소서 3. 교회와 선교 – 모이는데 힘쓰기보다 흩어지는데 힘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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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다들 직분이 있는데 나 혼자만 성도?
고린도전서 7장…제도와 조직이 정의할 수 없는 직분 “할례받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고전 7:19-20) 나를 누구라고 불러주는가? 나를 어떤 이름으로 불러주는가? 그게 중요하긴 합니다. 물욕이나 소유욕이 어느 정도 해결되면 인간은 명예에 눈을 돌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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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익 칼럼] ‘역사의 진실’과 ‘교과서의 서술’
3.1운동 당시의 재판기록을 읽은 적이 있다. 민족 지도자들이 피고인이 되어 법정에 서 있었다. 그들을 변호하기 위해 일본인 변호사도 있었다. 일본인 판사와 친하다는 변호사였다. 일본인 재판장이 3.1운동의 대표인 손병희 선생에게 물었다. “조선의 독립을 요구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저는 10년 전 한일합병을 찬성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일등국과 합병을 하면 잘 살 수 있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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