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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고난도 축복이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억하며 십자가 지고 따르게 하소서 -신앙의 기준이 오직 예수님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다음세대와 청년들이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에 눈뜨게 하소서 -연말을 맞이하며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따스함이 있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오직 성경으로 돌아갔던 종교개혁처럼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으로 돌아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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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나답게 산다는 것

    고린도전서 15장 세상은 나답게 살기 위한 몸부림으로 가득합니다. 나만의 스토리, 나만의 개성, 나만의 색깔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그래야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다운 게 과연 뭘까요? 다른 사람들과 좀 다르면 나다운 것일까요? 다른 인생들과 비슷하면 나다운 게 아닌 걸까요? 내가 생각하는 나다운 모습은 순전히 내가 생각해 낸 것인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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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근 칼럼] 지성소와 십자가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광야에서 40일을 굶주리며 사탄의 유혹을 받았다. 떡으로 표상(表象)된 현실의 축복,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도 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적의 축복, 사탄에게 영혼을 팔아넘겨서 얻게 될 화려한 세속의 영화… 이러한 사탄의 유혹들을 예수님은 모두 물리치셨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오늘의 신자들은 예수님이 물리친 사탄의 유혹을 자신들의 삶 속에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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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의 시선] 두 가지 평화

    변호사를 처음 할 때 스승 같던 변호사가 있었다. 친구의 아버지였다. 평생 변호사를 해 온 그 분이 이런 말을 했다. “변호사는 말이야 사건을 맡은 의뢰인의 형이 선고되기 전날 밤 마음 졸이는 고통만 해도 받은 돈 값은 다해주는 것 같아” 결과를 놓고 그만큼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이라는 말이었다. 다른 사람의 인생이나 재산을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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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앎과 삶을 균형잡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서로의 믿음과 사랑 때문에 감사가 넘치는 기도의 삶을 살게 하소서 -복음 안에 굳게 서서 이 세상을 향해 신실한 빛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하나님의 은혜와 통치 아래 화합하고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문화의 다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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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준 칼럼] 지속가능 메가시티, 모빌리티 혁신이 필수

    도시화 문제, 도시에 독소가 쌓이다 美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수면 부족을 질병으로 간주한다. 불안감, 우울증, 당뇨, 고혈압 등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수면 부족은 GDP를 총 노동시간으로 나눈 노동생산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피로와 졸음 등은 노동생산성을 4.5∼6%까지 저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폐가치로는 근로자 한 명의 시간당 1,800∼2,500원 가량의 손실이다. ‘잠은 보약’은 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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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교회 공동체의 서열 정리

    고린도전서 12장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고전 12:20-21) 어떤 은사가 더 큰가? 어떤 직분이 더 중요한가? 어떤 사역이 더 우선인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이 문제로 다투었습니다. 그러나 고린도 교회만의 문제일까요? 겨우 1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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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나는 왜 예수를 믿는가?

    2023년, 지앤컴 리서치가 만 19세 이상의 전국 개신교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신앙의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신앙생활의 이유에 대해 묻는 항목에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라고 응답한 비율이 42%로 가장 높았고, ‘구원과 영생’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6%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그런데 6년 전에 실시했던 동일한 설문에서는 ‘구원과 영생’이라고 답한 비율이 42%로 가장 높았고, ‘마음의 평안’이라고 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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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월네 ECO티켓] 전쟁과 환경…이스라엘-하마스, 우크라이나-러시아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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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의 시선] “아이들을 왜 학교 보내고 공부 시키는 것일까?”

    일진을 소재로 한 영화를 봤다. 고등학교의 교실 권력은 주먹과 조직에서 나오고 있다. 패거리를 만든 아이들이 약한 아이들을 지배한다. 여자아이들이 속칭 ‘짱’을 선망한다. 동물 세계와 비슷하다. 소년 시절은 나도 싸움을 잘하고 싶었다. 그 시절 일류 중학교에 다니는 친척 형이 있었다. 그 형이 사는 산동네 판자 집에 갔을 때 비좁은 마당에 샌드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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