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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창간 1주년 축하메시지] 비올리스트 ‘에드가 노’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아시아엔 …덕분에 매일매일 행복합니다.” <곡=’Smile’ By Edgar Noh, Vio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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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창간 1주년 축하메시지] 산악인 엄홍길
“산악인 엄홍길입니다. 아시아엔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3년도 도전과 열정으로 더욱 멋진 아시아엔이 되길 바랍니다. 새롭게 창간된 아랍어판 아시아엔 역시 축하드립니다. 더욱 발전되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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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 칼럼] 시진핑 시대, 왜 차이위안페이(蔡元培)를 주목하는가?①
턱수염장이 장따궈(章大國)의 차이위안페이 예찬 몇 해 전 베이징 대학에서 만나 금세 친해진 장따궈(54세)는 청나라 대학자 장쉐청(章學誠, 1738~1801)의 직계 손자로, 꾀죄죄한 ‘볼품’에 비해 자부심이 대단하다. 그는 차이위안페이(蔡元培, 1868~1940) 예찬론자다. 그 앞에서 차이위안페이 얘기를 꺼내면, 차이위안페이에 대한 일화를 토해 내느라 두 세 시간이 지나도록 입을 다물 줄 모른다. 장따궈는 오랜 세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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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책임’이라 쓰고 ‘기업책임’이라 읽는다
국가 지배구조 개선해야 기업도 정부도 ‘사회책임’ 다 할 수 있어 ‘사회책임’이라는 화두로 뭉친 9개 단체가 ‘경제민주화’라는 화두를 꺼내 놓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대통령 후보들의 의견을 물었다. 15일 오후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8층의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제민주화 시대, 차기 정부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과제’이란 제하의 세미나에서였다. 기자는 이날 이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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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노벨상과 애국심
일본은 침몰할 것이다. 조만간 도쿄에 엄청난 지진이 온단다. 후지산이 폭발한단다. 이런저런 흉흉한 소문이 들릴 때마다 도쿄에서 멀쩡하게 직장 생활 잘 하고 있는 동생에게 귀국해야 하지 않겠냐고 종용한다. 이런 와중에 야마나카 신야(山中伸?, 1962~)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 소식은 ‘일본은 건재하다’는 사실을 확인시키는 것 같았다. 1949년 유카와 히데키(湯川秀樹, 1907~1981)가 일본인 첫 노벨상 수상자로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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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길림일보 빙정(?正) “아시아엔 창간 1년, 한중 언론 협력하자”
아시아엔(TheAsiaN) 창간 1주년을 맞은 지난 11일 중국 길림일보 미디어그룹 빙정(?正)?이사장이 아시아엔에 축하메시지를 전해 왔다. 빙정 이사장은 “아시아기자협회와 아시아엔(TheAsiaN)은 지난 1년간 한국과 중국 뿐 아니라?아시아 각국 기자들과 언론 교류에?크게 공헌했다”며 “이번에 한글, 영어, 중문에 이어?런칭하는 아랍어판을 통해 더욱 다양한 정보와 뉴스들을 각국에 널리 알리게?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중국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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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창간 1주년 축하메시지] ‘대한뉴스’ 김원모 발행인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시아기자협회 아시아엔 1년을 축하드립니다. 21세기는 언론이 어렵습니다. 저는 대한뉴스 67주년을 맞아 정직 정론으로 오늘까지 한 줄의 진실을 찾고 있습니다.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서 아시아엔 이상기 회장님을 존경하는데,?이 회장께서 한국기자협회 회장을 두 번씩이나 역임하면서 거기에서 역사를 많이 남기셨고, 또 아시아엔을 창간하셔서 아시아 지구촌에 한 줄의 진실을 찾는 주인공이 되어서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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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고도성장의 그늘, ‘만만디’들의 과로사
찬바람이 불면서 이곳 섬서성(陝西省)도 수은주가 영하로 뚝 떨어졌다. 뇌졸중(腦卒中)을 경고하는 포스터가 여기저기 나붙었다. 2012년 10월 28일 자, <중국 청년보>에 따르면 해마다 스트레스(?力, 야리)와 과로로 인한 ‘돌연사(猝死)’ 인구가 6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만만디’를 즐기며 매사에 거북이처럼 느려터진 중국이 과로사(過勞死) 1위 국가라고 하니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 어찌됐든 중국은 ‘경제대국’에 이어 ‘과로사 대국’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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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선거의 심리학③ “대선 때마다 나타난 ‘롤모델 효과’”
감정이 먼저, 이성은 나중 심리학에서 말하는 것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간단합니다. ‘감정 먼저, 이성 나중’. 즉 대부분의 경우에 이성은 감정이 지지하는 쪽에 명분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작동된다는 것이지요. 선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호감도가 중요합니다. 투표하고 나온 사람에게 물어보면 왠지 마음에 들어서 찍었다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를 대면서 그 사람이 우리나라에 적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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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첫…”
설렌다 들을 때마다 말할 때마다 볼 때마다 느낄 때마다 누가 만들었을까 누가 제일 먼저 말했을까 그리고 누구한테… 설렌다 생각만 해도 “첫…” 내 입에서? 올해 끝자락이 다? 되어서야? 나왔다 “첫 눈” 기다렸다 그러면 2012년은 더 오랫동안 볼 수 있겠구나? “참” 좋다 벌써 설렌다 이 순간 이 음악~ 권진원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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