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 너가 뭔데 나한테 이러는데?
남자 : …후회 안 하니? 지금 이러는 거?
여자 : 내가? 왜?! 후회는 너가 하겠지!
남자 : 그래 알았다. 그만 하자. 쉬어라.
여자 : 쉬어라? 내가 왜 여기서 쉬냐? 내 집 간다.?내 집 있어!
남자 : 여기가 너 집이다.
다음 날
그 여자와 그 남자는 한자리에 앉아서 아침을 먹고 있다.
남자 : 어떤 놈이냐? 내 딸을 이렇게 만든 녀석이.
딸?? ?: 미안 아빠…

그리고
고마워
내가 아빠 같은 남자를 만나려고? 이렇게 힘든가봐
아빠 같은
남자가 없더라
그립고? 보 ? ? ? .
아빠
이 순간 이 음악~
김광석 <먼지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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