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해쉬태그로 풀어보는 2015 아시아①] 시리아·이슬람국가 IS·로힝야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오고 있다. <아시아엔> 특별취재팀 최정아, 김아람, 라훌 아이자즈(Rahul Aijaz), 라드와 아시라프(Radwa Ashraf) 기자가 2015년 아시아를 뒤흔든 사건과, 2016년 아시아가 주목해야할 이슈들을 풀어본다. 아시아기자협회 소속 아이반 림(Ivan Lim), 아시라프 달리(Ashraf Dali), 샤피쿨 바샤르(Shafiqul Bashar), 비쉬누 고탐(Bishnu Gautam), 사이다 조고비(Sayda Zoghbi) 등 해외기자들도 한마디 거들었다. #해쉬태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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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한일협정50주년 포럼① 이부영] ‘협정 재협상’ 절실···한반도 안정과 재통합 열쇠

    2015년은 한일협정 50주년이 되는 해다. 지난 6월22일은 한국의 이동원 외무장관과 일본의 시나 외상이 서명함으로써 한일협정이 정식 조인됐다. 하지만, 한일협정 내용은 여러 면에서 불평등 협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돼왔다. 이에 일각에서는 재협상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에 한일협정재협상국민행동(상임대표 이부영 전 국회의원) 아시아기자협회(이사장 김학준 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함세웅 신부)는 지난 11월20일 ‘한일협정 65년체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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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앙아순방 마친 아베, 중국·러시아 ‘텃새’에 고전···현지언론 “일본은 엉터리” 혹평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일본이 ‘자원의 보고(寶庫)’라 불리는 중앙아시아 지역에 ‘후발주자’로 나섰다. 하지만 일본의 바람과는 달리,만족할만한 결실을 보진 못할 것이다.” 중앙아시아를 두고 중국과 러시아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일본이 중앙아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다. 신조 아베 일본 총리가 중앙아 5개국 순방을 마치고 지난 28일 귀국했다. 일본 총리가 중앙아시아를 방문하는 것은 2006년 8월 고이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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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쿠웨이트 기자, ‘광활한 동토’ 러시아서 역사의 숨결 느끼다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아시아엔 중동지부장] 러시아는 21개 공화국, 49개 주 등 총 89개의 연방 주체로 구성된 국가다. 이 중에서도 러시아 서부에 위치한 이웃 바시키르공화국(이하 바시키르)과 타타르스탄 공화국(이하 타타르)의 유대는 특별하기로 유명하다. 두 공화국은 러시아 서부를 흐르는 유럽에서 가장 긴 강 ‘볼가강’ 유역에 인접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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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네팔’ 본연 모습 그대로···’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 영상·사진展 5일 개최

    [아시아엔=편집국] 1993년 이후 22년동안 네팔 오지를 다니며 매년 사진촬영을 해온 조진수 사진작가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네팔 오지의 생생한 모습을 공개한다.?조진수 작가가 집필한 네팔 여행기?’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및 영상 사진전이 오는 5~11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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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아프간 난민교육 앞장 어퀼라 아시파이 유엔 ‘난센 난민상’ 수상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유엔난민기구(UNHCR)는 매년 난민 구호 등에 기여한 인도주의 단체 또는 활동가에 ‘난센 난민상’ (The Nansen Refugee Award)을 수여한다. ‘유엔의 노벨평화상’으로 불리는 이 상의 올해의 주인공은 바로 어퀼라 아시파이(49)다. 그는 지난 1992년 가족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을 떠난 뒤, 파키스탄 중북부에 위치한 난민촌에 정착했다. 그 곳에서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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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체력단련도 하고 평화봉사도 ‘1석 2조’

    [아시아엔=편집국] 태권도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얍!’하는 힘찬 기합소리부터 시작해 태권도에 춤을 결합한 태권도 퍼포먼스, 태권도를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하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민족 고유 스포츠인 태권도를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다. 우리의 태권도를 전세계에 널리 전파하기 위해 공헌해온 이들이 있다. 바로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김기웅)이다. 지난 2009년 출범한 이래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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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수원-울산대 ‘글로벌봉사단’ 키르기스스탄 난민 돕는다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 이하 한수원)과 울산대 산학협력 ‘글로벌봉사단’이 23일 오후 키르기스스탄으로 해외봉사를 떠났다. 한수원 직원 10명과 울산대학교 재학생 등 총 33명으로 구성된 ‘한수원 ? 울산대 글로벌봉사단’은 키르기스스탄 이바노프까에서 9일 동안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는 키르기스스탄은 ‘절대 빈곤층’이 전체 인구의 30%에 이르는 나라다. 특히 빈곤난민촌이 밀집돼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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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탈레반 지도자 오마르 사망, ‘후계자’ 누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슬람 무장반군단체 ‘탈레반’을 결성한 최고 지도자 물라 무하마드 오마르가 2년 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사망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그의 ‘후계자’ 지명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이라는 외신보도가 나왔다. 파키스탄 일간지 <디익스프레스트리뷰트>는 “아프간 탈레반 지도자의 사망이 공식확인되면서 ‘후계자’ 논의도 진행중이다”라며 “후계자가 오는 31일 파키스탄에서 예정된 평화협정 전에 발표될 것”이라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탈레반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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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푸틴 자산 가치 232조원 추정···빌 게이츠보다 부자”

    [아시아엔=편집국] 현재 영국에 망명중인 세르게이 푸가체프가 28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권력을 잡고 있는 한, 그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크세르게이 푸가체프는 과거 ‘크렘린의 출납원’으로 불릴 만큼 푸틴의 측근 중 한사람으로 꼽혔다. ‘크렘린’이란 중세시대 러시아 황제가 거주했던 성을 말한다. 이날 푸가체프는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푸틴은 러시아 연방 영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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