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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코로나19, 피해와 극복 3] 해외관광·국제행사·백신여권 ‘희미한 불빛’

    지난 1년간 전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멈춰버렸다. 아시아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는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고, 뉴노멀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우리 삶은 어떻게 리셋해야 하는가? 아시아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아시아엔> 특별취재팀은 팬데믹을 겪으면서 아시아 각국의 코로나 감염증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백신 접종 현황 등을 살폈다. 코로나시대의 출구전략은 가능한지, 있다면 무엇인지 주목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각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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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코로나19, 피해와 극복 2] 중동국가 필두로 중국, 인도 등 발빠른 접종

    지난 1년간 전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멈춰버렸다. 아시아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는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고, 뉴노멀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우리 삶은 어떻게 리셋해야 하는가? 아시아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아시아엔> 특별취재팀은 팬데믹을 겪으면서 아시아 각국의 코로나 감염증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백신 접종 현황 등을 살폈다. 코로나시대의 출구전략은 가능한지, 있다면 무엇인지 주목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각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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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기스스탄 “AZ백신 공급 중단 고려”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키르기스스탄 국영 <카바르통신>이 16일 “키르기스스탄 정부가 부작용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공급 중단을 고려 중이다”고 밝혔다. <카바르통신>은 이날 굴바라 이쉐나표소바 국가면역센터 센터장과 인터뷰에서 “정부는 3월 말 시작할 예정이었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공급을 잠정 중단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며 “굴바라 센터장은 ‘유럽에서 보고된 부작용 사례들을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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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3월말까지 결혼식·장례식·박람회 전면 금지···”3단계 격상”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몽골 정부가 13일 긴급회의를 소집해 코로나19 대응단계를 기존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했다. 몽골 국영 <몬짜메통신>은 이날 “정부가 오는 15일 오전 6시를 기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시행한다”며 “이번 수칙은 15일부터 2주간 시행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몽골 정부는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결혼식·장례식·박람회 등 모임을 전면 금지하며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전국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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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AZ백신 첫 출하···”올해 안 인구 60% 접종”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몽골 정부가 12일 코로나19 백신의 공평한 보급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 코백스(COVAX)로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1만 4400회분을 보급받았다고 몽골 국영 <몬짜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엥흐볼드 세레자브 몽골 보건부장관은 12일 열린 백신 출하식에서 “2월 23일 첫 백신 접종 이래로 우리 국민 총 6만 7000여명이 접종받았다”며 “오늘을 분기점으로 빠른 시일 내 전체 인구의 60%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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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벡 경제자유지수 전년대비 6단계 상승 ‘108위’에…아태 42개국 21위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우즈베키스탄이 경제자유지수(Index of Economic Freedom)에서 세계 186개국 가운데 108위를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 매체 <쿤>은 지난 4일자 보도에서 “2020년 114위에서 여섯 단계가 오른 108위에 올랐다”며 “이는 2019년 7월 1일부터 2020년 6월30일까지의 국내 사회경제상황을 바탕으로 조사된 것”이라고 했다. <쿤>은 “아태지역을 기준으로 우즈베키스탄은 총 40개국 가운데 2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제자유지수는 1995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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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3월15일까지 AZ백신 1만4400회분 추가 확보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몽골 보건부가 4일 “코백스를 통해 받은 아스트라제네카사 코로나19 백신 15만회분에 더해 1만 4400회분을 3월 15일까지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몽골 현지 매체 <몬짜메통신>이 5일 보도했다. 사랑게렐 엔흐볼드 몽골 보건부 장관은 4일 열린 정례회의에서 “지금까지 코로나19 백신 총 47만회분을 확보했으며 이중 15만회분이 아스트라제네카사 백신”이라며 “오는 15일까지 아스트라제네카사 백신 14400회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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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벡, 산마리노공화국과 국교 수립···136번째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우즈베키스탄과 산마리노 공화국이 2월 6일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 매체 <쿤>은 6일 “오타벡 악바로프 주이탈리아 우즈베키스탄 대사와 다니엘라 로톤다로 주이탈리아 산마리노 공화국 대사가 로마에 위치한 산마리노공화국 대사관에서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서명식에서 악바로프 대사는 “산마리노는 우즈베키스탄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136번째 국가가 됐다”며 “우즈베키스탄 기업이 유럽시장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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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살 몽골 총리의 야심찬 정부혁신안 “100일내 공공서비스 디지털화”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르 오윤-에르데네 몽골 총리가 5일 “향후 100일 내로 592개 공공서비스를 디지털화하겠다”며 “혁신을 통해 관료주의를 혁파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몽골 국영통신사 <몬짜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에르데네 총리는 IT부서 담당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공공기관에 만연한 관료주의와 불투명하고 느린 행정처리로 인해 국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며 “IT기술을 통해 이같은 애로사항들을 속히 해결하고 3년 안에 우리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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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기스스탄 “3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약 50만명분 확보”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알리막디르 베이셰날리예프 키르기스스탄 보건부장관이 2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0만 4000명분을 3월 중 확보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를 종식시키기 위해 하루빨리 백신 접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24키르시스스탄>이 이날 보도했다. 베이셰날리예프 장관은 의회 연설에서 “지난 1월 러시아로부터 백신 50만명분을 제공받은데 이어 이번 달에도 비슷한 수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충분한 백신이 코로나19 및 영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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