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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윈의 ‘코리안페이’ 파트너 누가 되느냐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앞으로 카드 수수료 등은 무한히 내려갈 것이며, 여러분은 기존의 카드가 아닌 다른 (현재는 들어 보지도 못한) 카드를 가지고 다닐 날이 곧 도래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기존의 소매점들이 기존 업체가 아닌 핀테크 업체로 몰릴 것이기 떄문이다. 2.5% 카드 수수료를 내는 업체가 0.25%로 결제를 대행하는 업체로 옮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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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립대(알바니) 국제교육정책학연구원장 인터뷰

    ?킨서?교수 “英 노팅엄대 아시아 분교가 가장 성공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케빈 킨서 뉴욕주립대(알바니) 교수는 국제교육정책학연구원 원장은 대학교의 해외진출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매거진 N>은 그와 ‘아시아 해외분교 증가현상’에 대해?인터뷰했다. ?해외분교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대학은 어디인가. “해외분교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대학은 파슨스디자인스쿨(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로, 20세기 초 파리에 분교를 냈다.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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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권 대학진학률 전세계 으뜸···21세기 들어 급증

    해외유학도 2~6배 늘어…경제발전 따른 교육수요 증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20년간 아시아의 대학입학률이 급증했다. 고급 인적자원에 대한 사회경제적 수요가 늘어나고, 대학교육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널리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네스코, ‘아시아의 대학교육’) 아시아의 대학진학률이 급증하고 있다. 유네스코 통계기구이사회에 따르면, 1970년 세계 대학입학(등록)인구는 3260만명에 불과했지만, 2011년엔 1억8220만명으로 급증했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2011년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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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청년 5인 릴레이 인터뷰

    대학 가는 이유? “취업학원 No, 자아실현 Yes!”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노지영 인턴기자] 아시아의 대학입학률과 유학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국제기구 보고서가 쏟아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대학의 접근성이 높아진데다 특수계층만이 아닌 일반 가정 출신도 입학할 수 있을 정도로 대학교육이 보편화됐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시아인들에 ‘대학’은 어떤 의미일까. 선택이 아닌 ‘필수’일까, 아니면 취업을 위한 과정일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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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분교 229곳 중 140곳 아시아에 집중···송도에 뉴욕주립대 등 4개대 개교

    세계화시대 흐름 타고?아시아로, 아시아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바야흐로 대학도 본격적인 ‘세계화시대’를 맞고 있다. 미국 영국 등 세계적인 명문대들은 해외 곳곳에 분교 설립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미국이나 유럽 등지의 명문대로 유학길에 오를 필요 없이 자국이나 가까운 나라에서 명문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계 곳곳에 자리 잡은 ‘명문대 분교’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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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최초 텍사스 주지사 앤은 알콜중독 어떻게 벗어났나?

    그 집에는 앤의 알코올 중독을 안타까워하던 사람들이 모두 모여 있었다. 그들은 돌아가면서 앤에 대한 기대와 그간의 술로 인한 실수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그 모임 직후 앤은 치료를 받기 위해 곧장 비행기를 타고 요양원에 들어갔다. 자신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앤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만들었고 재기 후에 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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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최우방국 영국·이스라엘이 미국과 멀어지고 있다?

    국제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 “영국·이스라엘? 최근 선거 결과 대미관계가 깜짝 놀랄 만큼 멀어질 것”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영국과 이스라엘의 최근 선거 결과 오랜 동맹국이던 미국과의 관계가 “놀랄 만큼 멀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표적인 외교전문잡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는 “냉전 시절 영국과 이스라엘은 국제 역학관계 및 역사적 이유 등으로 미국과 특별관계를 쌓아왔지만 이제 시대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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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馬相生 韓中共榮④] 마윈과 이재용, 걸그룹 ‘미쓰에이’서 힌트 찾을까?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연구가, 이상기 기자] 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 법일까. 지난 주말, 알리바바의 주가가 8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는 기사가 도하 일간지에 크게 보도 됐다. 뉴욕시간 6일 전일대비 1.3% 하락한 79.54달러로 상장 이후 처음으로 80달러 밑으로 떨어진 것이다. 알리바바 주가는 한때 119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해 9월, 상장 첫날 250억 달러 수주라는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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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인터뷰] 타타르스탄 ‘국민기자’ “사진은 내 인생···고국과 인류 함께 생각해야”

    <아시아엔>은 작년 3월 쿠웨이트 정부 주최의 ‘2014 알 아라비포럼’에 참석한 리프카트 구스마노비치 야쿠포프(Rifkhat Gusmanovich Yakupov) 타타르스탄 사진기자를?만났다. 당시 그는 “사진은 거짓말을 못한다. 렌즈가 들이대는 대로 진실을 보여주는 게 매력 그 자체”라고 했다. 아시아엔은 최근 이메일을 통해 그를 다시 인터뷰했다.-편집자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알 아라비 매거진’ 편집장, 이상기 기자] 리프카트 구스마노비치 야쿠포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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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신석의 분쟁지역여행기 ②] 아르메니아에서 만난 꽃뱀, 그리고 조지아로···

    [아시아엔=이신석 분쟁지역 순회특파원] 박영희씨는 예레반에서 가장 오래 체류한 한국교민이다. 우리 나이로 26세인 그녀는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있다. 영어 러시아어 아르메니아 구사에 거침이 없다. 그는 “얼마 전까지 3명의 교민이 살다가, 선교사 부부 2쌍이 이주해 와 지금은 7명의 한국인이 아르메니아에 살고 있다”고 했다. 박씨는 “인접국 조지아에는 한국교민이 90명 이상 살고 있다”며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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