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미국의 이란 제재에 반발

    중국 정부는 미국의 대이란 제재와 중국 기업에 대한 제3국 제재를 일관되게 반대해 왔다. 미국은 지난 4월 이란산 원유를 구매한 중국 독립 정유사와 관련 선박들을 제재했다. 중국은 이를 국제법적 근거가 없는 ‘일방적 제재’이자 ‘확대관할’이라고 비판했다.-본문에서 사진은 시진핑과 트럼프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의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7월 16일 중국과 동북아 정세의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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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모디가 수도꼭지 잠갔나?”…파키스탄 ‘물 시위’ AI 풍자 확산

    AI로 제작된 풍자 이미지.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거대한 도끼를 든 채 ‘인더스강을 막고 있다’는 설정으로 표현됐다. 파키스탄 PPP의 ‘물 테러’ 규탄 시위 이후 SNS에서는 이처럼 AI가 만든 풍자 이미지와 밈이 빠르게 확산되며 정치권의 강경 발언을 조롱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파키스탄 ‘물 시위’, AI 풍자와 조롱으로 번지다 파키스탄인민당(PPP)이 7월 12일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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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동북아 정세 브리핑] 시진핑 AI 굴기·푸젠 항모 전력화…중국, 기술과 군사 두 축 동시에 밀어붙인다

    중국이 AI 기술과 항공모함 전력 증강을 양축으로 기술 패권과 해양 전략을 동시에 강화하는 가운데, 대만해협을 둘러싼 미·중 경쟁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AI 반도체, 푸젠 항모, J-35 스텔스 전투기, 상하이 세계 AI 컨퍼런스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의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7월 15일 중국과 동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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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AI·우주 굴기 가속…대만 ‘드론 벌집’ 전략 놓고 미·중 공방

    대만해협을 중심으로 미·중 전략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군사적 긴장과 해상 교통로의 전략적 중요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AI 생성 이미지>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의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7월 14일 중국과 동북아 정세의 주요 흐름을 정리했다. Reuters, China Daily, SCMP, Global Times, AEI·ISW 등의 공개 자료를 재검증했다. <편집자> ① 시진핑, 세계 AI 컨퍼런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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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미·중·인도 경쟁 속 프랑스, 스리랑카에 새 전략거점

    스리랑카는 인도양 한가운데 자리한 지리적 이점 덕분에 오래전부터 세계 해상 교통의 요충지로 꼽혀왔다. 미국과 중국, 인도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 확대를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또 하나의 강대국이 조용히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바로 프랑스다. 프랑스는 항만 투자와 해양안보 협력, 그리고 최근에는 스리랑카 인근 해역의 석유·가스 탐사 사업까지 추진하며 스리랑카와의 협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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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쓰지도 않은 전기에 수조원 내는 나라…파키스탄 전기요금 폭등의 진짜 이유

    파키스탄 전력망과 변전시설. 정부와 민간발전사업자(IPP) 간 장기 전력구매계약에 따른 ‘용량요금(Capacity Payment)’ 부담이 전기요금 급등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국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에 편집장] 파키스탄 국민들은 지금 심각한 전기요금 위기에 시달리고 있다. 평범한 시민은 물론 자영업자와 노동자까지 매달 전기요금 고지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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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동북아 정세 브리핑] 호르무즈 봉쇄와 중국의 딜레마…중동 전쟁이 동북아를 흔든다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의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7월 13일 동북아 및 국제 안보 흐름을 정리했다. 참고한 매체와 기관은 Reuters, CNN, Al Jazeera, India TV News, GlobalSecurity, AEI, ISW, CFR,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미국 재무부(US Treasury),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등이다. <편집자> AI 생성 이미지 7월 13일 국제 정세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호르무즈 봉쇄·중국의 에너지 딜레마·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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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의 신문 읽기] 반도체 훈풍과 금리 압박…성장과 불안이 함께 온다

    이 기사는 박규홍 SiT테크놀러지 대표께서 제공한 ‘주요 신문 헤드라인’을 기초 자료로 삼아 아시아엔 편집국이 AI를 활용해 분석·종합한 아침 브리핑입니다. 여러 신문의 공통 이슈를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금융·기업·부동산·사회·국제 분야를 하나의 흐름으로 재구성해, 독자들이 하루의 뉴스를 넘어 최근의 변화와 방향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편집자> AI 생성 이미지 7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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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동북아 정세 브리핑] 이란 포성 속 협상, 태풍 속 중국…동북아 흔드는 3대 변수

    AI 생성 이미지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의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7월 10일 동북아 및 국제 안보 흐름을 정리했다. 참고한 매체와 기관은 Reuters, NPR, Al Jazeera, SCMP, Manila Times, Republic World, CFR, Xinhua,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이란 혁명수비대(IRGC) 등이다. <편집자> 이란-미국 충돌 재점화…호르무즈 긴장 최고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한 이후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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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709] 中 전기차 수출 2배 급증…대만 日언론인 피습 공방·이란 부셰르 원전 긴장

    1. 중국, 상반기 신에너지차 수출 235만대…1년 새 122% 급증중국의 올해 상반기 신에너지차(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 수출이 235만5천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2%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 전체 자동차 수출도 509만6천대로 65.3% 늘었고, 신에너지차가 수출 증가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음. 6월 신차 판매 가운데 신에너지차 비중은 60%에 육박했으며,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는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강화됐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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