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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시진핑 중동서 ‘안보 틀’ 제안·양안 상륙전력 경쟁…이재명 “북미대화 여건 만들자”
이 브리핑은 대륙전략연구소(KIASS)와 아시아엔(The AsiaN)이 국내외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주요 동북아 정세를 수집·교차 확인·정리한 것입니다. 최종적인 기사 구성과 판단은 편집진이 맡았습니다. <편집자> 9월 3일 동북아 정세는 외교의 무대가 중동까지 넓어지는 동시에 대만해협에서는 상륙전과 대상륙전 준비가 구체화되고, 한반도에서는 다시 대화를 위한 공간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세 갈래 흐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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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대홍수] 쌍둥이 구조·1643명 학생 대피…“생명 하나를 구하는 것이 인류의 승리”
군인들에 의해 구조돼 품에 안긴 쌍둥이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군인 품에 안긴 아기들, 여동생 업고 부모 찾는 소년, 두 아이 살린 어머니…재난 속에서 빛난 구조와 연대 [아시아엔=바누 란잔 차크라보티, 아시아기자협회, 방글라데시] 네팔을 덮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군과 학교, 주민들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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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용
‘새로운 황금기’ 선언한 키르기스스탄-중국, 경제·인프라 협력 본격화
2026년 8월 30일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오른쪽)이 키르기스스탄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신화사/연합뉴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쿠반 압디멘, 키르기스스탄 센트럴아시안라이트 발행인] 2026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키르기스스탄을 찾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번 정상회담 협정 패키지는 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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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소학섭의 고려인청소년㉚] 로뎀나무국제대안학교, ‘삶의 바람’을 이겨내는 리더를 키우다
<최종병기 활> 포스터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오래전에 본 영화 《최종병기 활》의 한 대사를 나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이 말은 어느새 나의 삶을 이끄는 문장이 되었고, 내가 살아오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는 말이 되었다.우리의 삶에도 계산만으로는 예측할 수 없는 바람이 수없이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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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용
전통과 AI의 교차점에서, UAE 매사냥의 진화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아시아엔 영어판 편집장, 바레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수렵 가운데 하나인 매사냥이 AI와 교차하며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미리트매사냥클럽(Emirates Falconers’ Club)이 발행하는 기관지 ‘알 사카르’(Al-Saqqar)는 최신호를 통해 매사냥의 과거·현재·미래를 폭넓게 조명했다. ‘알 사카르’ 최신호는 문화·과학·환경·기술 등 폭넓은 관점에서 매사냥을 다루며,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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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임영상의 글로컬 뷰] 전북고려인협회, 고려인마을 조성의 구심점 되길
제1회 전북고려인협회 모임에 전주, 익산, 군산에서 참석한 사람들. 앞줄 오른쪽 첫째가 박인숙 전주글로벌시민학교 교감, 두 번째가 김태영 전주글로벌다문화센터 이사장, 세번째가 특강을 맡았던 정막래 교수, 김태영 이사장 뒤가 배타마라 전북고려인협회 회장 <사진 박인숙> [아시아엔=임영상 아시아발전재단 상임고문, 한국외대 명예교수] 2026년 8월 현재 ‘귀환’ 고려인 사회의 주요 이슈를 다루면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고려인 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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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열하일기 기행③] 요동에서 심양으로
태자하는 연나라 태자 단이 형가를 통한 진시황 암살에 실패한 뒤 이곳까지 숨어왔다가 죽었다는 전설이 흐르는 강이다. 1. 태자하에서 요양의 아침이 밝았다.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운동복 차림으로 숙소 가까이에 있는 태자하(太子河)로 달려갔다. 요양시의 허리를 가로지르는 태자하는 연나라 태자 단이 형가를 통한 진시황 암살에 실패한 뒤 이곳까지 숨어왔다가 죽었다는 전설이 흐르는 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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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대홍수 속 ‘기적의 모자 상봉’…SNS 울린 생환 소식
네팔 홍수에서 나무에 올라 목숨을 건진 아들과 재회한 어머니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바누 란잔 차크라보르티 기자·비슈누 고탐 카트만두 특파원] 네팔을 덮친 대홍수 속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아들과 어머니가 다시 만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홍수를 피해 숲으로 달아난 뒤 나무 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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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일본에선 ‘역사 문제’, 한국에선 ‘소관 부처 핑퐁’…’시베리아 억류 민원’ 행안부·외교부·재외동포청 책임 떠넘기기
2월 18일 청와대에 청원 접수 → 2월 25일 외교부 유라시아과로 배정 → 3월 18일 재외동포청으로 재이송 → 3월 19일 재외동포청에서 행안부로 이송 → 3월 20일 행안부에서 외교부로 재이송. <AI 생성 이미지> 2월18일 청원 접수 뒤 외교부·행안부·재외동포청 ‘핑퐁’…3월 23일 다시 외교부 담당자 배정재외동포청→행안부→외교부는 불과 15시간10분…피해자 유족 “20년째 국가의 답 기다려”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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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네팔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며…파키스탄 기자 나시르 “우리는 함께 슬퍼합니다”
대홍수와 산사태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주민들이 피해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무너진 건물과 토사로 뒤덮인 마을은 이번 참사가 남긴 깊은 상처를 보여준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에 편집장] 네팔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해왔다. 나는 세 차례 카트만두를 방문했고, 그 인연은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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