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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 선거연령 21세->18세 확정···2023년 총선 유권자 34% 늘어 2270만명

    세계 최고령 지도자 마하티르 공약 사항…피선거권도 같아  [아시아엔=연합뉴스] 말레이시아 선거 연령이 21세에서 18세로 3살 낮아졌다. 말레이시아 상원은 25일(현지시간) 선거연령 하향을 골자로 하는 개헌안을 통과시켰다. 68명의 상원의원 중 47명이 찬성했다. 개헌안에는 피선거권 역시 21세에서 18세로 낮추고, 18세가 되면 자동으로 선거인 명부에 이름이 올라가는 자동 유권자 등록제도 포함됐다. 선거연령 하향은 세계 최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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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 조코위 대통령, 정의선 부회장에 “현대차 적극 투자로 꼭 성공하길”

    [아시아엔=편집국]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현지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현대차그룹이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동남아시아 시장 점검을 위해 출장 중인 정 부회장이 25일 오전(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아이르 랑가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과 토마스 램봉 투자조정청장 등 경제분야 장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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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호 태풍 ‘나리’, 日나고야 인근 상륙···집중호우 예상

    [아시아엔=편집국] 제6호 태풍 ‘나리’가 27일 오전 일본 태평양 연안 지역에 상륙해 일본 방재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나리는 오전 7시께 일본 미에(三重)현 남부 지역에 상륙한 뒤 수도권과 동일본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 나리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중심기압 1000h㎩, 최대 순간풍속 초속 25m의 세력을 갖췄다. 태풍이 가진 비구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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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6월 ‘이달의 기자상’ 6편은?

    [아시아엔=편집국]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제346회(2019년 6월) 이달의 기자상에 KBS의 ‘北목선 삼척항 정박’ 등 6편이 선정됐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정치부 김형원 기자 <교육부, 교과서 고치려 도장 ‘도둑 날인’> △KBS 통일외교부 한승연·윤봄이 기자, KBS강릉 보도부 김중용·정면구·김남범 기자 <北목선 삼척항 정박>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경제부 이상무 기자 <‘벤처투자 취지 역행’ 증권사 발행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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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내주 한국 ‘백색국가’ 제외할 듯”···통상부 김승호 실장 “칼 갈고 있겠다”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정부가 이르면 내달 2일 우리나라를 수출 우대국가 ‘백색국가’에서 뺄 것이라고 일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26일 “일본 정부가 8월 2일 각료회의에서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처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개정안은 전략물자를 수출할 때 심사와 승인을 면제해주는 ‘백색국가’에서 한국을 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각의를 통과하면 경제산업상의 서명, 아베 총리의 연서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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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2019년 국방백서엔 무슨 내용이 들어있나?

    [아시아엔=인민일보 제휴]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24일 ‘신시대의 중국 국방’ 제하의 2019년도판 <국방백서>를 발표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1998년에 이어 발표한 10번째 국방백서이며 중국공산당 18차 당대표대회 이후 발표한 첫 종합적인 국방백서이다. 백서 전문은 2만7000자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문 부분에는 ‘국제안보 정세’, ‘신시대 중국의 방어적 국방정책’, ‘신시대 군대의 사명과 전략 임무’, ‘전방위적인 국방·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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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문 대통령 지지율 ‘긍정’ 48%···전주 대비 변화 없어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8%로 지난주 대비 변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7월 넷째 주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 결과 48%가 긍정 평가, 42%는 부정 평가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5%).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와 다름 없고, 부정률은 2%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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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의 독도 영공침범에 일본은 무대응, “독도는 우리땅” 더 분명해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이승만 대통령은 1954년 변영태 외무장관을 통해 일본에 보낸 공한에서 “한국은 독도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에서 다루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명확히 입장을 밝혔다. 이는 이래로 우리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 실력으로 이를 뒷받침하는 전력증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우리가 F-15를 보유한 것도 독도작전이 가능한 항공기를 가지고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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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5 역사속 오늘] 남산 어린이회관 개관(1970)·박경복 하이트·진로그룹 명예회장 별세(2007)·불가촉천민 출신 람 나트 코빈드인도 대통령 취임(2017)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그 사람 얼굴을 떠올리네/초저녁 분꽃 향내가 문을 열고 밀려오네/그 사람 이름을 불러보네/문밖은 이내 적막강산/가만히 불러보는 이름만으로도/이렇게 가슴이 뜨겁고 아플 수가 있다니”-박남준 ‘이름 부르는 일’ “우리를 괴롭히는 걱정거리들 중 많은 것이 불필요한 것들이다. 그런 걱정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니 스스로 없앨 수 있다. 좀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 생각이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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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아산 폭우·낙뢰 피해 속출···세종·충남·대전 3~4일간 장맛비 더 내려

    [아시아엔=편집국] 장마전선 영향으로 25일 충남 서북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천안·아산 등에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예산 156.0㎜ △아산 138.0㎜ △서산 136.0㎜ △천안 130.0㎜ △태안 100.0㎜ △홍성 74.0㎜ △보령 54.5㎜ 등이다. 공주, 청양, 부여, 서천, 당진 등에도 30∼40㎜의 비가 내렸다. 장맛비가 집중된 충남 북부지역에서는 낙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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