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 동아시아

    [신년사] 양상우 한겨레 대표 “콘텐츠 품질 개선, 위기 탈출 지름길이자 미래 여는 첫걸음”

    한겨레 사우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한겨레 사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1. 지난해에도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속도를 늦추지 않았고, 사회적 갈등과 뉴스미디어의 구실과 소명을 둘러싼 논란도 격심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폭풍우에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한걸음씩 묵묵히 걸었습니다. 우리는 젊어졌습니다. 지난…

    더 읽기 »
  • 문화

    [아시아엔 동영상] 최순실 국정농단 끈질긴 추적으로 다시 살아난 대한민국 저널리즘

    [아시아엔=글·동영상 김균열 기자] 최순실씨의 국정농단과 박근혜 대통령의 무능을 끈질기게 취재한 기자들에게 ‘2016한국기자상 대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상 시상식에서 TV조선 특별취재팀(미르-K스포츠재단 권력형 비리의혹), JTBC 특별취재팀(최순실 국정개입사건) 한겨레신문 김의겸·강희철·류이근·하어영·방준호 기자(최순실 게이트) 등이 각각 대상을 받았다. 이들 대상 수상자 외에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최현준, 서영지, 김재섭 기자…

    더 읽기 »
  • 동아시아

    [책산책] 관악구청장 유종필처럼 ‘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유종필 서울 관악구청장은 기자출신 정치인이면서도, 그들의 삶의 방식과는 상당히 다르다. 1988년 초 <한겨레신문> 창간 때 <한국일보>에서 경력기자로 옮긴 그는 고질적인 관행과 주도권 다툼을 그냥 넘기지 않았다. 결과는 자진 사표 제출, 그는 한마디로 정의감 있는 기자였다. 그가 ‘노무현 대통령만들기’ 일등공신 중의 한 사람이었으면서도, 임기 내내 변변한 자리를 얻지 못한 것은 ‘잘못된…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