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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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45%·부정평가 전주 대비 1%p 늘어···30대·40대 61%·57%로 긍정 높아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의견과 부정적으로 보는 의견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31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설문조사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응답과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응답이 45%로 동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포인트 하락했으며, 부정 평가는 1%포인트 올랐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긍정/부정률은 20대 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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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2%p올라 46%, 민주당 2%p 내려 36%
내일 투표한다면 민주당 38%, 한국당 26% [아시아엔=편집국] 한국갤럽은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전주보다 2%포인트 오른 4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부정평가는 3%포인트 하락한 44%로,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질렀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6%, 모름/응답거절 4%). 긍·부정률 모두 40%대인 상태가 반년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주 연령별 긍정·부정률은 20대 47%·35%,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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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대통령 취임2돌] 한국갤럽 “지지율 47%···김대중 이어 역대 두번째”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0일 취임 2주년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상승한 47%로 집계됐다. 2년 전과 비교하면 31%포인트 하락했지만, 1987년 민주화 이후 취임 2년차 대통령 지지율로는 김대중 전 대통령 다음으로 높았다. 10일 한국갤럽이 지난 7~9일 전국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47%로 전주 대비 2%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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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대통령 지지율] 리얼미터 “긍정평가 49.1%···민주당 40.1% 한국당 33%”
민주당 40.1%로 10주 만에 40%대 회복···한국당 33%로 현 정부 집권후 최고치 경신 [아시아엔=연합뉴스] 취임 2주년을 맞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상승해 50%에 육박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40%대를 회복했고,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현 정부 집권 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9∼30일과 이달 2∼3일 YTN 의뢰로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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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45%·전주 대비 1%p 상승···민주당 36%·한국당 24%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45%로 올랐지만 여전히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갤럽은 3일 “5월 1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45%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전주 조사보다 1%포인트 올랐다.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지난주 조사보다 1%포인트 하락한 46%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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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통령 지지율] ‘지지층 결집 40대’ 하락폭 커···4%p 내려 부정 47%·긍정 44%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일주일 전보다 4%포인트 하락하면서 3주 만에 부정이 긍정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6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44%로 부정 평가 47%보다 낮았다”며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부정이 5%포인트 상승한 수치”라고 말했다. 연령별로는 20대(48%), 30대(57%), 40대(51%)에서 긍정 평가가 높지만, 5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긍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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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대통령 지지율 41%, 대선 득표율 수준···서울 38%·PK 37%, ‘유입 지지층’ 모두 이탈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대선 득표율 수준인 41%로 집계됐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5일 “4월 1차주 정례 조사에서 문 대통령이 대통령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 응답은 41%,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응답은 4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2%포인트 하락한 것이며, 2017년 5.9 대선 당시 문 대통령이 얻은 득표율(41.08%)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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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문대통령 지지율 취임후 최저치 ‘43%’···민생·인사 등 원인
민주당 35%로 2%p 동반 하락···한국당 1%p 오른 22%, 정의당 10%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소폭 하락하면서, 부정평가가 다시 긍정평가를 앞섰다. 한국갤럽이 지난 26~28일 전국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43%로 한주 전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2%포인트 상승한 46%로 집계됐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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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긍정 46.3%, 부정 48.2%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6.3%로 전주에 비해 0.8% 내렸다. 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는 28일, 3월 4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주중집계)에서 응답자의 46.3%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주 주간 집계보다 0.8% 내린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8.2%로 지난주보다 1%포인트 올랐다. 리얼미터는 “‘김학의 성 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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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다시 경신···긍정평가 44.9% 부정은 49.7%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를 받아 지난 11∼15일 전국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4%포인트 내린 44.9%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넷째 주의 최저치 45.9%를 11주 만에 경신한 것이다.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49.7%로 50%대에 육박했다.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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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문대통령 지지율 하락’ 신문 사설은?···경향신문·서울경제·매일신문
[아시아엔=편집국] 최근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잇따라 하락하고 있다. 리얼미터와 한국갤럽 등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정부 국정에 대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중앙일간지(경향신문), 경제지(서울경제), 지방종합지(매일신문)은 15, 16일 사설을 통해 이 문제를 짚었다. 이들 신문 사설의 제목과 주요대목 및 사설 전문(링크)를 싣는다. <편집자> [경향신문] 문 대통령 취임 후 최저 지지율, 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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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갤럽]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 44%로 취임 후 최저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치인 44%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이번 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집권 후 두번째 ‘데드크로스’(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현상)를 기록했다. 국정 지지율 데드크로스 현상은 지난해 12월 이후 두번째다. 한국갤럽이 12∼14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결과, 문 대통령 직무 수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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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갤럽] 문 대통령 지지율 4달째 긍정·부정평가 40%선···“미세먼지 대책 부족”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은 8일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부정평가가 4달 째 40%대선에서 대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갤럽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느냐’는 물음에 46% 긍정평가, 45%는 부정적으로 답했다. 약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국갤럽은 “긍정 평가는 지난주 재비 3%포인트 하락했으며 부정 평가는 3%포인트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19세 이상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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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대통령 대북정책·경제정책 두마리 토끼 잡을 방법 없을까?···4달간 지지율 ‘제자리’
대북정책 긍정 59%···경제정책은 부정 61%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정부의 지난 4개월 간 정책지지율 변화는 거의 없던 것으로 조사됐다. 대북(對北) 정책은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압도한 반면, 경제 정책과 고용노동 정책은 부정평가 비율이 훨씬 높은 경향이 유지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달 26~28일 사흘 간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정책을 평가해 1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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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갤럽]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49%···“북미회담 결과 거의 반영 안돼”
대북정책·복지·외교 긍정평가···경제·고용노동·공직자 인사·교육 부정평가 [아시아엔=편집국]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 긍정평가는 49%, 부정평가는 42%, 의견 유보는 9%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국 성인 1002명을 상대로 지난달 26~28일 조사해 1일 공개한 결과(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49%로 반등한 것이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의 결과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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