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골프사건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33] 3.1절 총리 골프사건과 교육부차관 ‘낙마’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협의회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사람의 일은 정말 모른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하게 보였을지라도 나름 우여곡절 끝에 교육부 차관으로 임명되었다. 이제 내가 할 일만 제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일에 매진하던 중, 우연히 이해찬 총리의 부산 일정에 동행하게 되었다. 이 일이 나를 완전히 다른 길로 이끌 줄은 그때는 알지 못했다.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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