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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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교회 공예배 기준···”학교 개강시기 맞춰 기도하며 논의”
[아시아엔=편집국] 베이직교회 공동체 가족 여러분께 그리움을 전합니다. 사랑은 그리움이자 기다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이번 사태로 다들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시겠지요. 국회는 유례없이 지난 주에 ‘종교집회 자제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켜 교회의 입지를 더욱 좁혀놓았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모든 종교집회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유독 교회예배가 초미의 관심입니다. 그러나 어찌 이 모든 일에 아버지의 뜻이 없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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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겨울느낌’···출근길 눈 또는 비, 낮엔 칼바람
[아시아엔=편집국] 12월 첫 출근날인 2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강원 남부와 충청도, 남부지방에는 이른 오전까지 비가 오겠다. 낮 동안에는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에 5㎜ 내외의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내륙 지방과 산지에도 빗방울이나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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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설악 조오현] 큰스님께 조정민 목사 서명 담은 성경책 드리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브라질 출장 중이던 지난 4월 15일 저녁(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이 불타고 있다는 뉴스를 봤다. 지붕과 벽 등이 화염에 휩싸이고 파리 시민은 물론 전 세계가 경악하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브라질 바헤이라스주를 이동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인터넷으로 화재 장면을 보고서 2005년 4월 초 양양 낙산사 화재가 떠올랐다. 한국기자협회 회장이던 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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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늘날씨] 체육의날, 출근길 ‘쌀쌀’…미세먼지 좋은 편
[아시아엔=편집국] 화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 지방에는 아침 기온이 5도 이하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어 춥겠다. 아침까지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 제주도에는 5∼1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30분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9.2도, 인천 7.6도, 부산 15.9도, 대구 13.6도, 광주 8.1도, 대전 9.7도, 울산 13.2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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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본질로 돌아가다”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영동중앙교회서 부흥회
[아시아엔=편집국]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15일부터 나흘간 서울 영동중앙교회에서 부흥회를 갖는다. 영동중앙교회 창립 49돌을 맞아 열리는 이번 부흥회 주제는 “본질로 돌아가다”. 조정민 목사는 추석 연휴 끝날 아침 9시 ‘왜 예수인가’를 시작으로 △왜 구원인가? △왜 성경인가? △왜 성령인가? △왜 교회인가? 등의 말씀을 전하게 된다. 예배 일정은 다음과 같다. 9/15(일) “왜 예수인가?”(요5:24~29) 1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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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교회 뭇별예배 8.18] 조정민 목사, ‘굶어 숨진 탈북민 모자와 착한 사마리아인’
베이직교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4~5번의 일요일 중 한차례만 서울 논현동 교회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머지 주일은 각자 형편에 맞게 지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베이직교회는 이를 ‘뭇별예배’라고 부릅니다. 한국교회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입니다.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는 “예배의 형식이나 내용보다 예수님이 더 소중한 주일 맞기를 기도한다”고 말합니다. <아시아엔>은 조정민 목사의 뭇별예배 설교문을 독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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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아시아엔=편집국]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 지하에서 예배를 드리는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최근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했다. “목사 아니어도 예배 인도와 설교 할 수 있다”는 제목으로 실린 27일자 인터뷰 기사에서 조정민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저희 교회는 헌금이나 돈 이야기를 절대 하지 않는다. 헌금은 다른 교회에 가서 해도 되고, 다른 단체에 가서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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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교회 4월부터 ‘뭇별예배’···주일예배는 매월 한차례만 교회서 드려
“초대교회처럼 성령 이끄심으로 흩어지는 교회 실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주영훈 인턴기자] 서울 강남구 논현동?베이직교회는 4월부터 매달 한번만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베이직교회는 이를 ‘뭇별예배’라고 이름 짓고 ‘성도가 교회’라는 고백과 ‘그리스도의 교회는 하나’라는 진리를 실천하는 ‘우리의 삶’이라고 정의했다. 이 교회 조정민 목사는 “‘너희는 가라.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마 28:19-20)는 명령은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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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날씨·명언] 주말 곳곳 한파주의보···고맙다, 영동·동해안 ‘눈’
[아시아엔=편집국] 25일 밤 사이 일부 동해안 지역에 눈이 내린다. 내리는 양이 꽤 되어 건조한 날씨 해소에 일조하겠다. 울릉도·독도에는 10~20cm 정도로 많이 내릴 전망이다. 영동 중남부와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2~7cm 정도 예상된다. 영동 북부지방과 제주 산지에는 1~5cm 내릴 것으로 보인다.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 곳곳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정도가 되겠다. 하지만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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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책산책] 조정민 목사의 트윗잠언록 ‘길을 찾는 사람’
문화방송 간판 앵커로 이름을 날리다 홀연 언론계를 떠나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는 조정민 베이직교회 담임목사가 쓴 <길을 찾는 사람>(두란노서원, 2012년 10월22일 초판)은 트윗 잠언록이다. ‘말하고 주장하던’ 기자가 ‘말을 듣고 섬기는’ 목사가 되어 쓴?이 책은 조 목사의 세 번째 저서로 지난 11월15일 11쇄를 찍었다고 한다. 초겨울 바람이 쌩하게 불던 11월 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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