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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 “시리아, 반 인도적 범죄 중단해야”
오스트리아를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왼쪽)이 16일(현지시각) 하인츠 피셔 오스트리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마치고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반 총장은 “오늘날 시리아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폭격을 당하고 병원이 고문 장소로 사용되며 10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이가 갇히거나 학대받는 등 반 인도적 범죄가 목격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를 당장 중단하라고 시리아 당국에 촉구했다. <사진=신화사//Xu Li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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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친정부 시위대, 알레포 폭탄테러 비난
12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친정부 시위대가 국가를 부르며 아사드 대통령에 대한 지지와 알레포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를 비난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신화사/Hazim>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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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폭탄테러, 28명 사망
시리아 북부 알레포에서 10일(현지시각) 두 건의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28명이 숨지고 230여 명이 부상했다고 시리아 국영 언론이 전했다. 폭탄을 실은 차량이 알레포의 경찰서와 정보국 2곳에서 폭발한 가운데 알 아사드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테러리스트의 행위라고 주장했고 야당은 반정부 시위가 예정된 시간에 폭탄이 터졌다며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 한 병사가 폭발 현장을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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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아랍연맹 요구, 내정 간섭”
24일(현지시각)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왈리드 알-무알렘 시리아 외무장관이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무알렘 장관은 아랍연맹(AL)이 시리아 유혈 사태와 관련해 알 아사드 대통령에 권력 이양을 요구하고 이를 수행하지 않는다면 유엔 안보리에 넘길 것이라고 경고한 것에 대해 시리아 주권에 대한 명백한 간섭이라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사진=신화사/Hazim>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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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사면 실시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각) 지난 3월 시위 사태 이후 수감된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일반 사면령을 내린 가운데 수도 다마스쿠스의 아드라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출소 절차를 밟고?있다. <사진=신화사/Li Muz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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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우리는 승리할 것”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왼쪽)이 11일(현지시각) 수도 다마스쿠스 우마이야드 광장에서 열린 친정부 집회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아사드 대통령은 지지 구호를 외치며 광장을 메운 지지자들을 향해 “우리는 승리할 것”이라며 “당신들로부터 힘을 얻고 싶다”고 말하며 계속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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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서 시위 취재 프랑스 기자 1명 피살
11일(현지시각) 시리아 홈스 주에서 알-아사드 대통령 지지 시위 도중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무장 괴한들의 폭탄 공격으로 프랑스 기자 1명을 포함, 8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고 시리아 국영 TV가 보도했다. 현장에서 한 남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 <사진=신화사/시리아 국영 TV 화면>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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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대통령 “퇴진? 안해”
10일(현지시각)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대 국민연설을 하고 있다. 알 아사드 대통령은 아랍연맹(AL) 감시단 파견 이후 처음으로 가진 대 국민연설을 통해 나라 안팎의 퇴진 요구를 거부하며 자신은 시위대에 발포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오는 3월 헌법 개정을 위한 국민투표를 치를 것이며 외부 감시단의 활동도 계속 수용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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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폭탄 테러 희생자 합동 영결식
7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알-하산 사원에서 전날 자살폭탄 테러로 숨진 26명의 희생자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열리고 있다. 시리아의 유혈 사태를 감시하고 종결하기 위해 파견된 아랍연맹(AL) 감시단은 잇따른 자살폭탄 테러로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과 조롱을 받고 있고 감시단 무용론마저 대두하고 있다. 한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번 테러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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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서 또 자살폭탄, 최소 25명 사망
6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중심가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 25명이 숨지고 45여 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관영통신 사나(SANA)가 보도했다. 이번 테러는 아랍연맹(AL)의 추가 감시단이 시위대 진압 상황 파악을 위해 다마스쿠스에 도착하기 하루 전 발생했으며 시리아 야권 측은 반정부 시위대의 집결을 막기 위한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마스쿠스에서는 지난달 23일에도 정부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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