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리아 폭탄테러, 28명 사망

시리아 북부 알레포에서 10일(현지시각) 두 건의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28명이 숨지고 230여 명이 부상했다고 시리아 국영 언론이 전했다.
폭탄을 실은 차량이 알레포의 경찰서와 정보국 2곳에서 폭발한 가운데 알 아사드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테러리스트의 행위라고 주장했고 야당은 반정부 시위가 예정된 시간에 폭탄이 터졌다며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 한 병사가 폭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화사/Qin Haishi>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KOR}: 시리아 폭탄테러, 28명 사망 http://t.co/y7K7Ix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