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리아 대통령 “퇴진? 안해”

10일(현지시각)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대 국민연설을 하고 있다.
알 아사드 대통령은 아랍연맹(AL) 감시단 파견 이후 처음으로 가진 대 국민연설을 통해 나라 안팎의 퇴진 요구를 거부하며 자신은 시위대에 발포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오는 3월 헌법 개정을 위한 국민투표를 치를 것이며 외부 감시단의 활동도 계속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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