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
서아시아
-
서아시아
-
세계
터키서 공부하는 시리아 탈출 어린이들
가족과 함께 시리아를 탈출해 터키에 머물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이 23일(현지시각) 터키 하타이에 마련된 텐트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 <사진=지한통신>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서아시아
-
세계
평정 되찾아가는 다마스쿠스
21일(이하 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유명한 재래시장 알-하미디야 시장에서 시리아인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시리아는 지난 17일 정부 청사를 겨냥한 2건의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7명이 숨지고 140여 명이 부상한 이래 평정을 되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신화사/Hazim>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카르만 “터키, 주도적으로 시리아 국민 도와야”
2011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타와쿨 카르만(예멘)이 19일(현지시각) 터키를 방문, 이스탄불의 보아지치 대학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아랍의 봄’에 대해 얘기하고?있다. 카르만은 “민주화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시리아 국민을 터키가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도와준다면 국제사회도 이를 따를 것”이라며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충분히 압박하지 못했고 시리아 국민을 제대로 도와주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시리아…
더 읽기 » -
세계
시리아 연쇄 폭탄테러, 127여 명 사상
17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100여 명이 다치고 27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계자가 전했다. 폭탄을 실은 차량 두 대가 정부청사로 돌진해 폭발이 일어난 후 길가 버스에서도 세 번째 폭탄이 터졌는데 현지 목격자는 이번 테러가 군이 아닌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며 분노하고 있다. 주민들이 현장 부서진 건물 주변을 살피고…
더 읽기 » -
서아시아
-
서아시아
-
서아시아
-
세계
“오늘은 영웅 얘길 해줄거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우마이야 사원 입구의 유서깊은 카페 ‘알-나파라(Al-Nawfara)’에서 손님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팁을 받는 하카와티(Hakawati)인 ‘아부 샤디(70)’가 한 어린이로부터 팁을 받고 있다. ‘분수’라는 뜻의 ‘알-나파라’ 카페는 시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중 하나로 전통 음료와 다양한 향의 물담배를 제공하며 특히 ‘하카와티(Hakawati)’가 매일 저녁 손님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신화사/Qin…
더 읽기 » -
세계
시리아 투표 참석 89.4%, 헌법 개정 ‘찬성’
27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모하메드 알 샤아르 내무장관이 기자회견을 열고 26일 치러졌던 새 헌법안 찬반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그는 전체 유권자 중 57.4%인 837만 6447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중 89.4%인 749만 319명이 개정에 찬성했으며 9%가 반대했다고 밝혔으며 “일부 지역에서 테러리스트의 위협에도 매우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평했다. 한편 시리아 야권과 서방…
더 읽기 » -
서아시아
-
세계
“대통령은 무슬림이어야 한다고?”
21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시리아인들이 헌법개정안 제3조에 명시된?’시리아 대통령은 무슬림이어야 한다’는 내용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리아는 인구의 75%가 수니파 무슬림이고 10%는 기독교도이며 기타 무슬림 종파가 15%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신화사/Qin Haish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시리아 거리화가 “손님은 없고···”
19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거리에서 한 거리 화가가 무료하게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민간인 6000여 명이 유혈 진압으로 희생됐고 튀니지와 리비아가 외교관계를 단절한 데 이어 이집트가 자국 대사를 소환하는 등 아랍국가들이 시리아에 등을 돌리고 있다. <사진=신화사/Qin Haish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