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리아 연쇄 폭탄테러, 127여 명 사상


17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100여 명이 다치고 27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계자가 전했다.

폭탄을 실은 차량 두 대가 정부청사로 돌진해 폭발이 일어난 후 길가 버스에서도 세 번째 폭탄이 터졌는데 현지 목격자는 이번 테러가 군이 아닌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며 분노하고 있다. 주민들이 현장 부서진 건물 주변을 살피고 있다. <사진=신화사/Hazim>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