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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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DMZ, 남북관계 새 장 여는 통로로 ‘최적’
김정은 체제가 순항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누구도 장담 못한다. 그러나 일단은 김정은 체제 아래서라도 북한동포가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게 개혁·개방에 나서도록 유도하고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대북전략과 통일정책의 큰 줄기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과 중국, 유엔, 그밖에 세계 여러 나라도 이 방향에서 역할을 나누어 노력해야 한다. 문제는 북한체제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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