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 동아시아

    2020년 나의 목표···“나도 살고 이웃도 살리고, 우리 모두의 행복”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잘 될 거야, 다 잘 될 거야.” 긍정적으로 마인드콘트롤 하는 것은 철학이고, 종교사상이다. 기독교는 막연한 것이 아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이 나를 위해 하실 일을 확신하며, 두려움 없이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심한 역사를 보라. 두려울 것도, 부러울 것도 없다. 갈릴리 어부 출신인…

    더 읽기 »
  • 사회

    새해는 237개국 해외선교 본격화 원년···”이웃 생명 살려야 진짜 행복”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2019년은 기억에 남을 한 해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예수사랑교회 온성도들이 하나 되어, 아름다운 새 성전을 건축하였다. 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신앙고백 위에 세워져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긍심을 갖는 가장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성경적 치유증거를 가지고 땅끝까지 생명을 살리는 멋진 그리스도인으로, 당당하고 멋있게 나아가는 2020년 새해가 되길 바란다. 우리는…

    더 읽기 »
  • 사회

    선입견·편견·핑계를 어떻게 버릴 것인가?···“복음 없는 찬양은 굿판일 뿐”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선입견, 편견, 핑계는 잔인하고 잔혹하다. 이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다가 결국은 하나님을 원망하게 된다. 이것을 보고 자란 자녀들까지도 하나님을 불신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안식일 날 중풍병자가 고침을 받았다는데 기뻐하기는커녕 시비 거는 자들은 자칭 성경을 외운다는 종교인들이었다. 예수님을 심문한 총독 빌라도가 무죄라고 하여도 그들은 굳이…

    더 읽기 »
  • 칼럼

    거울 앞에선 기독교인···”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얼 어떻게 해야할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거울을 바라보고 자신에게 질문해 던져보라. “너는 누구냐?” 아마 십중팔구 얼른 외면하고 싶어질 것이다. 그리고 곧 왜 그런지 스스로 답을 발견할 것이다. 본래의 나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예수님의 큰 능력을 받았다. 그런데 그걸 잊은 채 여전히 잔머리를 쓰고. 온갖 유익을 따라 계산하면서 살아간다. 그 모습이 거울에 비춰 있으니…

    더 읽기 »
  • 사회

    믿는 척·기도하는 척···“‘~척병’ 벗고 진정으로 거듭나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거듭남’의 헬라어는 ‘게나오 아노센’이다. 위로부터 즉 하나님으로부터 낳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거듭남에는 ‘처음부터’ ‘다시’ ‘철저히’ ‘근본적으로’ ‘위로부터’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다. 산헤드린공의회 회원이던 니고데모는 거듭남의 의미를 처음엔 이해하지 못 했다. 그런 그가 예수님에게 “너는 다시 태어나리라”는 말을 들었다. 고지식한 니고데모는 “다시 태어나리라”는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였다. 그는 예수에게 자궁 속에…

    더 읽기 »
  • 칼럼

    사도 바울의 고백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게 최고의 지식”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교회 다니고도 후회한다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성전 미문에 앉아 있는 병든 거지에게 베드로는 선포했다. “금과 은 나 없어도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운명과 팔자는 금딱지 붙여놓은 교회 다닌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삶의 본질이 예수를 중심으로 바뀌어야 가장 큰 축복, 바로…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