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
사회
욕망과 자랑을 배설물로 여기다
사도 바울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의 모든 욕망과 자랑을 배설물로 여길 때 그리스도께 발견되어 그리스도에 사로잡힌 바 된 삶을 살게 됩니다. (빌립보서 3장9절) 그리스도에 사로잡히면 “내게 은과 금은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너에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선포할 수 있는 확신이 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확신을 가지면 염려 가운데…
더 읽기 » -
사회
“스테반의 증거가 나의 언약이 되게 하소서”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명확히 말씀하십니다. 성령의 내 주인도 역사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속에서 꼭 해야 할 것은 내 속의 강한 자, 더러운 귀신을 내어 쫓으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 말로 인자를 비방하면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면…
더 읽기 » -
사회
“생명의 말씀을 전할 때 자유와 해방을 얻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반드시 나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날 때 하나님의 자녀 된 신분과 권세로 자유함을 누릴 때 하나님은 가장 큰 영광을 받으십니다. (고린도후서 5장17절) 나의 출세로 나의 권력으로 나의 돈으로 영광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나를 해방시키고 자유케 하는 바울의 노하우를 배웁시다.…
더 읽기 » -
사회
위선과 변질된 삶을 끊어버리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길과 진리와 생명의 말씀이 내 영혼의 아멘이 되면 내 삶에 자유와 해방, 구원과 환희, 기쁨과 축복이 넘쳐 흐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 예’로 화답하는 응답자로 사십시오. 동물적 본능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내 자신을 마음껏 사랑하고 축복하십시오. 부활을 의심하는 도마에게 예수님은 못 자국에 손을 넣어보라…
더 읽기 » -
사회
새 술은 새 부대에···”나에게 나를 바꿀 수 있는 힘이 과연 있을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에게 나를 바꿀 수 있는 힘이 과연 있을까요? 내 자신을 다스리는 힘을 잃어버리면 성급하게 욕망하다가 허송세월을 보낼 뿐입니다. 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 몸을 하나님의 처소가 되게 하십시오.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장22절) 내가 곧 하나님의…
더 읽기 » -
사회
들에 핀 백합화가 솔로몬의 비단옷보다 아름답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들풀처럼 연약한 나. 오직 나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 나의 살 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라.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 내 안에 있다.”(누가복음 17장21절) “하나님이 성령이 내 안에 계시므로 내가 하나님의 성전이고 교회다.”(고린도전서 3장16절) 교회 다니는 교인…
더 읽기 » -
사회
사도 바울의 전도 길 따라···예수사랑교회 창립 17주년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전도와 선교의 열정을 가진 바울이 머무르는 현장은 자연도 굴복시키는 힘이 있었습니다. 광풍에 갇혀서 힘쓰고 애써도 갈수 없었던 로마에 하나님은 전도자 바울의 배에 탄 267명을 로마에 가까운 섬 멜리데에 데려다 놓으셨습니다. 전도와 선교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은 사건을 만들기도 하시고 독사에 물리게도 하시지만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영적대결 속에 있으면…
더 읽기 » -
사회
“꽃은 소리 지르지 않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고통이 없는 명예, 수고 없는 돈, 고난 없는 영광은 마술적 눈속임과 다름 없습니다. 십자가 없는 기독교는 천박한 종교로 전락하고 맙니다. 죽어야 열매 맺는 생명의 법칙, 그게 바로 그리스도의 법칙입니다. 내 성질대로, 내 체질대로 살면 열매는커녕 인간관계가 다 무너져 버립니다. 내 옛사람을 바꾸고 죽이는 영적싸움을 실천해야 합니다. 내…
더 읽기 » -
사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 지라도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아침에 나의 기도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나는 기도합니다.(시편 5편 3절) 사람의 말을 끊고 기도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나의 주 그리스도께서 밤에 찾아오시어 나를 감찰하시므로 내가 입으로 범죄하지 않습니다.(시편 17편 3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하십니다.(베드로전서 2장 11절) 율법과 종교의 문턱을 넘어선 불가항력적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지십시오. 불신앙의 돌을…
더 읽기 » -
사회
“나의 죄입니까, 조상의 죄입니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날 때부터 소경된 거지에게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내 죄냐?’ ‘조상 죄냐?’ 어둠 속에서 평생 안고 살았던 이 질문을 예수님 제자들이 대신 해줬습니다. 율법적 시각으로 고통을 바라보면 사람 탓, 환경 탓만 합니다. 복음적 시각으로 고통을 해석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소중한 기회로 보입니다. 예수님은 내 고통의 문제에 대하여 미래지향적 메시지를…
더 읽기 » -
사회
음란·부정·사욕·시기·질투·미움·악한 정욕과 탐심은 자기 우상일 뿐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을 심부름꾼으로 부리지 마십시오. 창세기 3장 15절, 그리스도의 비밀이 빠진 기도는 독을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내 뜻만을 이루기 위해 “주여, 주여” 부르는 기도는 하나님과 불통하는 것입니다. 불통의 기도를 계속하면 교활해지고 교만해질 뿐입니다. 염불하듯 중언부언 하지 말고 내 이기적 욕망부터 그리스도 앞에 복종시켜야 합니다. 내 몸에 두려움을 심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바로 지금, 실패를 딛고 힘차게 일어나십시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약점으로 점철된 과거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실패한 것 때문에 주저앉아 있지 마십시오. 살리는 능력, 치유하는 복음의 능력을 내 것으로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 가십시오. 연약해도 부르고, 무너졌어도 부르고, 죽음의 목전에서도 부르십시오. 그리스도의 영은 살리는 영입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더 읽기 » -
사회
“진리 흉내내는 종교인의 가면을 벗고”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복음을 변질시키지 말고 먼저 변화를 받으십시오. 구원받지 못한 채, 목회하고 신학하고 예배당만 다니면 복음을 변질시킵니다. 진리를 흉내내는 종교인의 가면을 벗어버리십시오.(요한복음 8장 44절) 진리가 있는 척, 믿는 척, 되는 척, 응답받는 척, 사탄에게 길들여진 옛사람, 거짓말쟁이, 욕심쟁이 자아를 그리스도 이름으로 밟아버리면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으로 재창조됩니다. 내 안에 계신…
더 읽기 » -
동아시아
그와 함께 불안·절망·두려움·욕심은 사라지고···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이 재앙의 시대에 나와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방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평생 매여 마귀의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시려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히브리서 2장 14~15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입니다.(로마서 8장 6절)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권세를 사용하십시오. 나의 의와 자아를 쳐서 복종시키십시오.…
더 읽기 » -
사회
‘의심, 외로움과 두려움’ 속에서 방황하는 당신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자녀인 나의 진짜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심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열렸는데 못 만나는 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진짜 문제는 하나님과 나 사이를 이간하고 분쟁을 일으키는 자, 사탄을 밟아버리는 권세를 주셨는데 그 권세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무능하다고 화내지 말고, 가난하다고 열 받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