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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격돌 안시성·명당·협상···전찬일 “목숨 구걸 않는 캐릭터 인상적” 평론

    [아시아엔=전찬일 영화 문화콘텐츠 비평가, <아시아엔> 문화담당 위원] 김광식 감독(<내 깡패 같은 애인, 2010>, <찌라시:위험한 소문, 2014>)의 <안시성>, 박희곤 감독(<인사동 스캔들, 2009>, <퍼펙트 게임, 2011)>의 <명당>, <히말라야>(2015, 이석훈)의 각색 등을 거쳐 장편 데뷔전을 치른 이종석 감독의 <협상>···2018 추석 연휴를 맞이해 선보인 한국영화들이다. 역사물 두 편에 현대물 한 편이다. 언뜻 다양성?차별성이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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