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의 억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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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 최고 갑부 하르토노, 허름한 식당서 ‘혼밥’···작년 아시안게임 ‘동메달’

    BCA은행 등 형제재산 43조…작년 아시안게임 출전도 [아시아엔=편집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 발표 ‘인도네시아 부자 50인’에서 11년 연속 1위에 오른 팔순의 억만장자가 허름한 식당에서 혼자 식사하는 사진이 SNS에 퍼져 화제가 됐다. <콤파스> 등 인도네시아 매체들은 21일 “지난 19일 마이클 밤방 하르토노(80)씨가 자바섬 스마랑의 한 로컬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하는 사진이 트위터를 통해 퍼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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