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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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진에어 기장의 이 한마디에 승객들 ‘빵’ 터졌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옛날 TV프로에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것이 있어 우리를 즐겁게 한 일이 있었다. 지금은 작고한 구봉서, 배삼룡, 곽규석, 서영춘씨 등 유명 코미디언이 배꼽을 잡고 웃게 해줬다. 그렇다. 웃으면 복이 온다. 아시아나항공 팀장인 딸에 따르면, 요즘은 비행기 안에서도 웃음을 선사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진에어’ 기장의 최근 방송이다. “아 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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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中 인촨시, 세계최초 진에어와 국제항로 개설
24일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인촨시와 서울 인천 간 직항로가 개설된 가운데 진에어 소속 L715편 항공기가 인촨시 허뚱(河東) 공항에 첫 착륙 하고 있다. 닝샤 자치구는 양국 간 비즈니스와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세계 최초로 한국의 진에어와 국제항공노선을 개설했다. <사진=신화사/Peng Zhaozh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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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인천(仁川)에서 인촨(銀川)까지 하늘길 3시간
중국 인촨 허뚱 공항에 첫 착륙한 유병빈 진에어 기장 “은천이라는 데는 처음 온 것입니다. 이렇게 극진한 환영행사를 해주는 자리일 줄은 몰랐습니다.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정기편으로 계속 이곳에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 천 년 동안 중국과는 가까운 사이였죠. 앞으로 한중 교류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한국 항공사 진에어 L715편 항공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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