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인촨시, 세계최초 진에어와 국제항로 개설


24일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인촨시와 서울 인천 간 직항로가 개설된 가운데 진에어 소속 L715편 항공기가 인촨시 허뚱(河東) 공항에 첫 착륙 하고 있다. 닝샤 자치구는 양국 간 비즈니스와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세계 최초로 한국의 진에어와 국제항공노선을 개설했다. <사진=신화사/Peng Zhaoz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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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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