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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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이 기사] 정문태 기자의 ‘버마 밀림투사들 24년만의 귀향’
작년?한국신문의 국제면에서 미국, 중국, 일본 다음으로?자주 등장한 국가로 미얀마(버마)가 꼽힐 것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 이명박 대통령, 오바마 미 대통령 등도 잇따라 이 나라를 찾았다. 이방인인 이들과 달리, 같은 국민이면서도 24년 만에야 고국땅을 밟은 미얀마 사람들이 있다. <한겨레>는 19일자에서 “‘테러리스트 탄 케’의 귀향” 제목의 기사를 커버스토리로 다뤘다. 부제는 ‘정부에 첫 초청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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